"흑화 연기 작두 탔다"…'골드랜드' 박보영, 무해한 얼굴 속 반전 독기 '호평' 봇물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NYKV6b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8fa5c61e6df0619a091211a59bb35ee54f8c211aa3d4a36562226c6a455c9" dmcf-pid="t3AH24Q9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307nq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GiKaTYZv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307nqo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e6faf28eff9795acc8f2acea9e0e8c553a4969d42fa9433f2aca0d749d0d6" dmcf-pid="F0cXV8x2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486fx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5bgvWXS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486fxi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51596e17fde64e3cacb9ebadd10e06249a2caab8d4dd771b2949f77fa2957" dmcf-pid="3pkZf6MV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705zr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8EX10H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705zrz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a9f0e00d865db43056c3a9a137f46eecd75eab44e064c01816500fdd9e67a" dmcf-pid="0XLvzbV7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874uk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3jG9fPK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5543874uk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fdff4bff33b633c81cd949eaf7aa9d6ace17353fe56068d0276dd54503bc3c" dmcf-pid="pZoTqKfz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황조윤 극본, 김성훈 연출)가 흑화된 배우 박보영의 반전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fe7770d914d626435d67b9a96fca10d5349e9fb0167adbefe3aaf42d1b75e48" dmcf-pid="U5gyB94q0t"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골드랜드' 첫 회부터 욕망과 생존의 중심에 선 김희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장르물까지 섭렵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김성훈 감독은 "욕망과 가장 멀리 있을 것 같은 이미지의 박보영을 통해 평범한 욕망이 어떻게 커져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한 바 있다. 실제로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점차 욕망에 잠식되어 가는 희주의 내면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그려내며 극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730d774588b1be98334c3be3483675d230c9005918a40aeda062e5ae92f8657" dmcf-pid="u1aWb28B71" dmcf-ptype="general">특히 박보영은 생존을 위해 점점 위험한 선택들을 이어가는 희주의 감정 변화를 밀도 높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체중 감량은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독기 어린 눈빛과 서늘한 분위기로 변해가는 캐릭터의 폭주를 섬세하게 완성했고, 총격 액션과 거침없는 몸싸움까지 펼치는 열연으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6회 말미 자신을 찾아온 도경(이현욱)에게 총을 겨누는 충격 엔딩은 더 이상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희주의 변화를 강렬하게 보여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e39aa3a98dfa0e8aab37641be43ade7f5f44a03c453d04ca74a5ed49404e0ce4" dmcf-pid="7tNYKV6b05" dmcf-ptype="general">이처럼 욕망에 눈뜬 희주가 점점 판의 중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압도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박보영의 열연에 언론 매체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박보영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압도적인 존재감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412a74fbd2228bd5442cd3923a4935c2e9379e4c638d53e5a93a5254b24250a" dmcf-pid="zFjG9fPKUZ" dmcf-ptype="general">'골드랜드'에 과몰입한 시청자들 또한 "박보영 흑화 연기에 작두 탄 듯", "박보영 새로운 연기 느좋이다 진심", "박보영 진짜 눈빛이 달라짐..장르물 말아줘서 너무 좋음", "박보영 작품에서 처음 보는 눈빛을 함...너무 좋아", "역대급으로 흑화한 박보영. 지금까지 보던 캐릭터랑 달라서 오히려 더 좋더라", "박보영 다크한게 왜이리 좋지" 등 열렬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2b01d6ceab016690b8be076e74dab724ae637b845e82203857590d0c8fa0b07" dmcf-pid="q3AH24Q9FX" dmcf-ptype="general">박보영의 폭발적인 열연과 휘몰아치는 욕망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골드랜드'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거세질 배신과 탐욕의 아수라장을 예고하며 7~8회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972c48fde7477e5af37e468370ce361a714445f446185089858a91dbf414dce" dmcf-pid="B0cXV8x2FH" dmcf-ptype="general">'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가 출연했고 '일년에 열두남자' '리치맨'의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수사반장 1958' '찌질의 역사'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골드랜드'는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393e77980373aea85fe6150e2667116e0cf1e470f0cde34b36810e15790e2e3c" dmcf-pid="bPW9gjEo3G"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서경덕, ‘세종대왕 나신 날’ 맞아 ‘한글 지킨 식물학자’ 알린다 05-15 다음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국민 연하남 등극? 사랑 향해 직진하는 신순록 매력 넘쳤죠"[인터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