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또 음주운전…재판 전 무면허 운전 적발까지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lv24Q9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851cc767c5d514645535617211a8f946a06f18e3d80f5d6e0c2be085dfc9a" dmcf-pid="4MSTV8x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승원.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081507497ckgy.png" data-org-width="600" dmcf-mid="V3noGZFY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081507497ck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승원.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5bf7fab3ca94b8519c6d791f269369e2be199c044014b63cd9717ab1962867" dmcf-pid="8dyY8Qe4GI" dmcf-ptype="general">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 적용을 받아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또 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남겨졌다. </div> <p contents-hash="de24e97bd0c19c5d8e4387f650f3a5e5ce7b8f010e60cfd5d9d7397a1b92ed78" dmcf-pid="6JWG6xd8HO" dmcf-ptype="general">14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손승원은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재판에서 손승원 측은 선처를 호소했지만,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내달 11일로 지정됐다.</p> <p contents-hash="78397f6b00387c0b755fd0846e4148ad798977c3c3d9e292cf66e7a4a0b02a31" dmcf-pid="PiYHPMJ6Hs" dmcf-ptype="general">손승원은 지난해 11월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befc063f3f3331b22ce2e7f077eb5a553c3c791810083e8d1e086945305d44f" dmcf-pid="QnGXQRiPGm" dmcf-ptype="general">특히 손승원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가라”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하다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d787ec8f49aef03180c1b32014134690a7e68b3173d7145594608a8a3941c1" dmcf-pid="xLHZxenQGr" dmcf-ptype="general">충격적이게도 손승원은 이번 사건 첫 재판을 불과 엿새 앞둔 지난 8일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정황이 포착됐다. 당시 손승원이 운전한 차량은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당시 이용했던 흰색 BMW 차량으로 알려졌다. 손승원은 서울 한남동의 한 술집으로 이동해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85621edf8b1f05aaa80b1483cd45edbfdc9c9bb6c2139eda92ed8e40c732295" dmcf-pid="y1diyG5TZw" dmcf-ptype="general">손승원은 2018년 12월 26일 새벽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06%의 만취상태에서 아버지 소유의 벤츠 차량을 몰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이 사고로 피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황이었다. 손승원은 사고 발생 전 이미 3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다. 이로인해 연예인 최초 ‘윤창호법’ 적용 사례라는 불명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8dcf7607f6db315de6c72ca63efe581644a2e1c044fee7590b64664c094b6a95" dmcf-pid="WtJnWH1yZD" dmcf-ptype="general">한편 손승원은 지난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청춘시대2’,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사 서태지 팬’ 민도희, 공항 민폐 논란에…“다리 짧아 생긴 습관” 05-15 다음 ‘전천당’ 라미란·이레 대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