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당’ 라미란·이레 대결 작성일 05-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4ct071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5abf719056436bcd9bbd1eeabe5728585e85b123c38ca6c70cd09a3fb15aa" dmcf-pid="x9ayf6MV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천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539384mhao.jpg" data-org-width="680" dmcf-mid="P8s3JLNd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539384mh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천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95e391cf136c0d8e0295d3668bd4828d4c4390bee1c68272157fbe66a2c79e" dmcf-pid="ys3xCSWIJt" dmcf-ptype="general"> <p><br>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연기 시너지를 예고했다. 따뜻한 소원의 세계와 욕망을 자극하는 어두운 세계를 대비시킨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행운의 동전을 가진 손님들이 신비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br><br>공개된 포스터 속 라미란은 소원을 들어주는 전천당의 주인 ‘홍자’로 변신했다. 은빛 머리와 화려한 한복 차림, 손님에게 건네는 과자 상자가 어우러지며 원작 속 캐릭터를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행운의 손님이 원하시는 소원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죠”라는 문구는 영화 속 마법 같은 이야기를 암시한다.<br><br>반면 이레는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검은 의상과 차가운 눈빛, 손끝에서 피어오르는 수상한 연기가 긴장감을 더한다. “어서와, 너의 욕망을 이루어줄게”라는 카피는 홍자와 상반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br><br>‘전천당’ 연출을 맡은 박봉섭 감독은 “라미란은 특유의 따뜻함으로 홍자의 매력을 완성했고, 이레는 순수함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로 요미를 표현했다”며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극찬했다.<br><br>특히 ‘전천당’은 일본 아동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원작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어린이·청소년 독자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며, 누적 판매 부수 수백만 부를 기록한 글로벌 판타지 콘텐츠다.<br><br>한편 라미란은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왔고, 이레 역시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원작 출판사 공식 자료.<br><br>사진제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또 음주운전…재판 전 무면허 운전 적발까지 05-15 다음 한혜진 "한명회 후손이라 '왕사남' 안 봐" 고백..풍자·엄지윤 당황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