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가제트' 데브니 콜먼, 92세 나이로 별세…떠난 지 벌써 2년 전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G33UqF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2fe1774acdbfb7d4600511f32348f7254684afd886924294a38adfe0b4d19f" dmcf-pid="UlH00uB3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19345gb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85uuq9U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19345gbh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56c008ac732e88c607777fe78f3b03169b06c56502e14871860a10db619a8" dmcf-pid="uSXpp7b0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20896pt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ndNNcwa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20896pt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c6c4e1cf77c2c305dd01cc6e074ec3d893e748177a9548c0d5b365080ed391" dmcf-pid="7vZUUzKp1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미국의 원로 배우 데브니 콜먼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p> <p contents-hash="cd9d0ebe754ad3af055b1ec1f40d271f620ca22c7ab2d0aff0c9ee465e426fba" dmcf-pid="zT5uuq9U5W" dmcf-ptype="general"><strong>지난 2024년 5월 16일(현지 시각) 데브니 콜먼의 딸 퀸시 콜먼은 아버지가 심부전으로 자택에서 돌아가셨다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 향년 92세.</strong></p> <p contents-hash="b45f1d91653654dd239e7be626bd2984914d4fd0fba5b81658ba7bc3a125e74d" dmcf-pid="qFq44PRf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퀀시는 "아버지는 호기심이 많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었다. (데브니 콜먼은) 열정, 욕망, 유머로 불타오르는 영혼을 가지고 있었다"며 "데브니 콜먼의 영혼은 그를 사랑하는 사람과 유산을 통해 영원히 빛날 것"이라고 부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b6e8ee626129873329e86c4d5e0fcabef4249ab6a138526498e7c6b872210d" dmcf-pid="B3B88Qe4YT" dmcf-ptype="general">데브니 콜먼의 지인이자 작가 앨리슨 마티노도 개인 계정을 통해 그를 추모했다. 당시 그는 "나는 1987년 진행된 나의 16살 생일파티에서 데브니 콜먼을 처음 만났다"며 "데브니 콜먼은 우리 삶의 일부였다. 그는 끔찍한 남자 역할을 많이 했지만 정말 반짝거리는 고양이 같은 사람이었다"고 고인을 추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9c0d5816cf17645db4a2207ac39fdaa81713be3b748b0b9b9d23df47f558c" dmcf-pid="b0b66xd8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22429sz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08RggjEo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065222429sz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232f2530f0362feb5c9fac1c381f8901a62bd0a6aab10f86794df1bd88833d" dmcf-pid="KpKPPMJ61S" dmcf-ptype="general">텍사스주 오스틴 출신의 배우 데브니 콜먼은 버지니아 군사학교 재학 중 징집되어 군 복무를 마쳤다. 전역 후 텍사스 대학교에 진학했으나 이후 진로를 바꿔 연극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665f22c4e652d5bbd1fdcb7808d3b5e012bf02debf9523602e02f60c2fb6e297" dmcf-pid="9U9QQRiP5l" dmcf-ptype="general">그는 1961년 TV 프로그램 '네이키드 시티'를 통해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브라운관에서는 '아우터 리미츠', '도나 리드 쇼', '아이 드림 오브 지니', '메리 타일러 무어 쇼', '디프런트 스트로크스', '버팔로 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strong>스크린으로도 무대를 넓혀 '타워링 인페르노', '투씨', '베벌리 힐빌리스', '유브 갓 메일', '형사 가제트'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strong>그의 마지막 출연작은 2019년 드라마 '옐로스톤'으로, 극 중 존 더튼의 아버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9f8c2f8a96b5ca8be967bbbac4b6a9aafd869d37766177715190733eb0a56a5" dmcf-pid="2u2xxenQth" dmcf-ptype="general">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콜먼은 2014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전 에미상에 총 6차례 후보로 올랐으며, 1987년에는 TV 영화 '침묵을 맹세하다'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00ddeacef78f68fd8849c9048b2901ce19cf8f0a013c7c0509a5908c8a9c717" dmcf-pid="V7VMMdLxtC"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사진= '9 to 5', 앨리슨 마티노,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유선호 '배우라인' 잇는 이기택…'1박2일' 필승 공식 또 될까 [Oh!쎈 초점] 05-15 다음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법대생 친언니와 듀엣…"추억 될 것 같아" 오열 [텔리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