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법대생 친언니와 듀엣…"추억 될 것 같아" 오열 [텔리뷰] 작성일 05-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6BQRiP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71fb3b951de41969a00aeb7c420b4b14047143e6c020db42c52dba1d7b441" dmcf-pid="9QPbxenQ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65316731vvpy.jpg" data-org-width="700" dmcf-mid="bfNeAEmj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65316731vv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a08514a3ce34dbc9698341de4e9035300b1410888dc4db22aeb9f973fbdd7a" dmcf-pid="2xQKMdLx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길려원 자매가 감동적인 듀엣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23fe81e2c3a0b4bb106c1fe35669eee22b3c826130ef3121013e3628a2149a87" dmcf-pid="VXHhZtpXv2"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는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3db91a5c52a69f01f550ab306d322cb8667fa2a1ca7b2ffc218db38ffd11509" dmcf-pid="fZXl5FUZv9" dmcf-ptype="general">이날 길려원과 법대생 친언니가 무대에 올랐다. MC들은 "방송 보면 부모님이 얼마나 행복하실까"라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b9fe202082cbdbb9fa10af50e838a78fb580b971122bdd5845b3b5566c559dc9" dmcf-pid="45ZS13u5SK" dmcf-ptype="general">길려원은 "두 분이 무대를 준비하면서 큰 싸움이 있었다는데?"라는 질문에 "저희가 사이 좋을 때는 엄청 좋다. 서로 뽀뽀를 한다"며 "안 좋을 때는 트러블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3a11929e6c56ab009bc8a57698ff4c0ad185275109e58765d7f5464b46a2c33" dmcf-pid="815vt071Sb"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래도 저는 정통 트로트를 좀 더 좋아하고, 언니는 가요 느낌을 좋아하다 보니까 선곡 문제로 살짝 다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1db15d7c248cfbedacc0155ba9bb9b3a2fe6337e4a1f5fa6278e8f4729884e8" dmcf-pid="6t1TFpztCB" dmcf-ptype="general">어떻게 합의했냐는 질문엔 "싸운 상태에서 언니한테 전화를 걸어서 곧 부를 노래를 '언니'로 개사해서 1절을 불렀다"고 답했다. 그는 "다행히 언니가 그 노래를 듣고 풀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b8121274631da8782b53f3bf817a89a304ab7720c196bab08c456725d3b1ac" dmcf-pid="PFty3UqFSq" dmcf-ptype="general">길려원 자매가 선곡한 노래는 '나 항상 그대를'이었다. 길려원은 "저희의 관전 포인트는 20년 넘게 호흡을 맞춘 사이지 않나. 최고의 듀엣 파트너"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f33b02c08c17fb522b62103bc2adf63a625e48ff7f31cca378cd00e0d62d7e4a" dmcf-pid="Q3FW0uB3Tz" dmcf-ptype="general">노래가 끝난 후에는 자매가 눈물을 쏟았다. 길려원 언니는 "우리 려원이가 가수를 꿈꾼 지 얼마 안 됐고 그 경지까지 가기 위해서 항상 연습하고 혼자 열심히 하는 걸 내 두 눈으로 봤기 때문에 이렇게 '미스트롯'을 통해 좋은 결과 얻었고 응원해 주는 분들 많이 만난 것 같아서 기분 좋고 자랑스럽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d9889b4b05e6d2bd1a3e961ea5f2c6f114c1cdb73407c3337f62634fa54dd0c9" dmcf-pid="x03Yp7b0y7" dmcf-ptype="general">이에 길려원은 "1등을 하는 것보다 여기서 듀엣을 하면 나중에 우리가 봤을 때 얼마나 좋은 추억이 될까란 생각이다. 이 무대를 같이 서고 싶었는데 귀한 추억을 같이 해줘서 고맙다"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yNaRjkrN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형사 가제트' 데브니 콜먼, 92세 나이로 별세…떠난 지 벌써 2년 전 [할리웃통신] 05-15 다음 ‘살림남’ 환희, 눈물여행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