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0.01% 세쌍둥이' 육아 후 달라진 마음…"둘째 고민 돼" ('육아인턴') 작성일 05-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vbp28BtM">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uTKUV6bZ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c07aa4bde6394cceffbcaa1149c16e2d221ec85e4c3720749a5e27cc951f5" dmcf-pid="q7y9ufPK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풍이 둘째 고민이 빠진다. / 사진제공=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194717701npn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chwvYC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194717701np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풍이 둘째 고민이 빠진다. / 사진제공=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1349cab1bc08aaed7ec04f1e60d0102d4f97f7567d0f4fee599f84a0ef2cd5" dmcf-pid="BbH4BPRfZP" dmcf-ptype="general"><br>tvN STORY '육아인턴'에 역대급 육아 지원군 김풍이 등장한다. 4살 아들을 키우는 48세 현역 아빠 김풍은 남다른 육아 내공으로 이경규와 안정환마저 감탄하게 만든다. 특히 세쌍둥이를 포함한 4남매 육아를 경험한 뒤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까지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709ec9de5dfbf09d36ac3ba8e7d24e0e76e0c55465a859331a32cef2ebf0f54" dmcf-pid="bKX8bQe4Y6"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tvN STORY '육아인턴' 6회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이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쌍둥이까지, 총 4남매 육아에 도전한다. 자연 임신 확률 0.01%를 뚫고 태어난 세쌍둥이의 등장에 두 사람은 시작부터 정신없는 공동육아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570d7bdcbfeeb5782d1039ad4c681258efd0b25f60ecd38eed64beef51c6e" dmcf-pid="K9Z6Kxd8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풍이 '육아인턴'에 육아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 사진제공=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194718995cu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1H4BPRf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194718995cu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풍이 '육아인턴'에 육아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 사진제공=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477d6407f23211c9d9dc6e8a285bae036f1dbd6ebd5ea0884537301f29d26a" dmcf-pid="925P9MJ654" dmcf-ptype="general"><br>이번 회차에는 김풍이 든든한 육아 지원군으로 등판한다. 독특하지만 중독성 강한 요리로 '김풍 매직'을 보여줬던 그가 육아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 아들을 둔 현역 아빠답게 육아용품을 한가득 챙겨오는 것은 물론, 등장과 동시에 다정한 리액션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7fc1b1799c597e73eb696239437c9983fa08962ff65ce13b22f63f09fd22a09b" dmcf-pid="2V1Q2RiPYf" dmcf-ptype="general">김풍의 '육아 매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가제수건 하나로 턱받이를 만드는 센스부터 아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법을 보여준다. 특히 전문(?) 분야인 이유식 요리까지 척척 해낸다. 4남매가 시판 이유식을 잘 먹지 않자 직접 이유식 만들기에 나서며 진가를 발휘한다. 평소 아들의 식사를 도맡아 하고 있다는 김풍이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c612ef0c0ab116f9e7b9d751681ea644ef90d7070393f3d86024ef1722f210a" dmcf-pid="VftxVenQYV" dmcf-ptype="general">우는 아이 달래기부터 잠투정 재우기, 기저귀 갈기, 목욕까지 쉴 틈 없는 4남매 육아 현장은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똑같이 생긴 세쌍둥이 앞에서 이경규와 안정환은 누가 기저귀를 갈았는지조차 헷갈리며 '기저귀 지옥'에 빠진다. 이에 김풍은 두 사람에게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내며 현역 아빠다운 면모를 나타낸다. 제대로 긁는 김풍과 제대로 긁히는 '인턴즈'의 티키타카도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56f6831a50d2e6f3050637447f7f8c44fc2cbaa8589f335c3767e7846c09c2a" dmcf-pid="f4FMfdLxt2" dmcf-ptype="general">김풍은 이번 육아 체험 이후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고 밝힌다. 극한 난이도의 4남매 육아 속에서도 둘째를 생각하게 만든 아이들의 매력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5d85f66e13bd651a9be9c1dc47330a223dfce41b274f5ad57b4c84df7952c26" dmcf-pid="483R4JoMZ9" dmcf-ptype="general">'육아인턴' 6회는 14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715b9e5ec2ad3eab3019486ed80ff75091eeff277c02931684d02ec3e4ba279" dmcf-pid="8OnvsWXSGK"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母, 이효정 친딸이었다…오현경 "남매 사이에 출산?" 폭로 계획 ('첫번째남자') [종합] 05-14 다음 “아이 1명당 1억, 육아휴직 2년, 재택근무” 파격 시도…사내 출산율 ‘두 배’ 이상 늘었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