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터지는 재벌 싸움”‥‘신입사원 강회장’ 단체 포스터 작성일 05-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ytJcwa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b257766fb0cdf9a7a660e8b767d989d180b7db186579512c78b556d9f9766" dmcf-pid="POWFikr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85652107uonu.jpg" data-org-width="650" dmcf-mid="8u1zjOlw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85652107uo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IY3nEmj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295b3c8057b9d043c696cda401b4ac44abbdad4e31c51898e2c6a182cb35670" dmcf-pid="xJAOBPRfWw" dmcf-ptype="general">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왕좌 쟁탈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2a7417ad02cbf98d15f1b0fa5668db8225d3a1c5071d3f70aa532e00fe6acb31" dmcf-pid="yXU2wvYCTD" dmcf-ptype="general">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p> <p contents-hash="c92a853d370df5da73d604a13a5876040ec6c074f2a95fa4bbb3d104d27047e7" dmcf-pid="WZuVrTGhlE" dmcf-ptype="general">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깃든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신입사원 신분으로 최성그룹에 입사하며 유학을 보냈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는 동기로 깜짝 조우하고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 장남 강재성(진구 분)을 상사로 맞이하게 될 예정인 가운데 최성가(家)가 한 데 모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78695f4749ee57dcb8ed3eda0fbc394620f9fa655a06f15497db0ffaa5e0c3ff" dmcf-pid="Y57fmyHlvk" dmcf-ptype="general">먼저 단체 포스터 속 최성가(家)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선 가족들의 손에는 ‘회장 강용호’ 명패가 들려 있어 최성그룹을 둘러싼 각자의 욕망과 속내를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4f4596164439dd83d5d87c08194a89f1a6a2a6058770827a47bb2f2a4d925f1" dmcf-pid="G1z4sWXSlc" dmcf-ptype="general">특히 무표정한 얼굴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2세들 사이, 황준현의 몸을 한 강용호는 홀로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붙든다. 흔들림 없는 황준현의 표정에서는 자식들도 모르는 비밀을 품은 채 판을 뒤집으려는 강용호의 기개가 묻어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5e07a77732750a8e6c8d9958815bca1404c962b9210c91f008b2e77e288a2e17" dmcf-pid="Htq8OYZvSA" dmcf-ptype="general">강방글, 강재경, 강재성의 각기 다른 모습 역시 흥미를 돋운다. 명패를 살짝 가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강방글은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러내며 한발 물러서 있는 듯한 조용한 존재감으로 오히려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9343dbb4bf8bd980d05b3974bc4495bcafcc3485a7393cf0c3ac6aa23c5311a7" dmcf-pid="XFB6IG5Tlj" dmcf-ptype="general">강재경은 명패를 전면에 내세운 채 올곧게 서 있어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불도저 같은 성정을 보여준다. 의자에 비스듬히 몸을 기댄 강재성에게서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후계 구도의 중심에 설 것이라 여기는 듯한 여유와 안일함이 엿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5b27dd7d47e48a48d5b94f29149419af3199edb198c9971e5d4fe4a7e1cd73c" dmcf-pid="Z3bPCH1yWN" dmcf-ptype="general">여기에 “자리는 단 하나, 피 터지는 싸움이 시작된다”라는 포스터 속 강렬한 문구는 최성가에서 벌어질 숨 막히는 승계 전쟁을 암시하고 있다. 강용호는 강방글, 강재경, 강재성을 자신의 핏줄이자 경쟁 상대로 바라보게 되지만 세 사람은 황준현의 몸을 한 강용호를 그저 수상한 신입사원으로 여기게 될 상황. 서로 다른 시선과 관계 속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b3da958b73e04dc613f4e201319123bd2816ceddd43b87fa8c8dc8940a6438a6" dmcf-pid="50KQhXtWva" dmcf-ptype="general">5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1bPnGpztW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KQLHUqF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다니엘만 ‘표적’으로 계약 해지”…뉴진스 팬 1만2357명 탄원서 05-14 다음 “몸 바꿔보자”…하반신 마비 아이돌, “휠체어 편하겠다” 악플에 분노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