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오늘 최종회…김혜윤, 첫 메인 셰프 도전→이시언과 훈훈 케미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jK3Kfz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f70a6c005b15485cd4dd4ec45bff6692220677c897dcfbaa3204028f14a1b" dmcf-pid="xFA9094q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74213250bbjb.jpg" data-org-width="700" dmcf-mid="PrbSDSWI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74213250bb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2031a53c6167515c79330460324be8d8302589f1ba501a6f92303a870dd6f2" dmcf-pid="yCPZlZFYG9" dmcf-ptype="general">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오늘(14일) 방송되는 5회를 끝으로 마지막 여정을 공개한다. 필리핀 보홀에서 펼쳐진 사 남매와 이시언의 여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한층 강도 높은 미션과 새로운 도전들이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aa30a276f793e53411aeb1af9eb15f75cf129cc86939bfa1cde8d3dbe03e6cf" dmcf-pid="WhQ5S53GY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필리핀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로복강을 배경으로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53714625ac2f56307db614f16b6ba2dec188290e0a6cd3c44f003c805985e4a" dmcf-pid="Ylx1v10HYb" dmcf-ptype="general">특히 덱스는 스윙 다이빙을 비롯해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까지 시도하며 과감한 도전에 나설 예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덱스는 “김혜윤은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0c7ac7c75430451faacad4a3258e74b9b4887082203d24708293abce58596a2" dmcf-pid="GSMtTtpXGB"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노동 미션이 공개되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제작진이 제시한 ‘초강력 5계명’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이 적용되면서 사 남매와 이시언은 긴장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게 된다. 규칙 위반 시 반전 룰이 발동되는 방식으로, 현장은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혼란과 웃음이 교차하는 상황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1a67e1c63d11aec4b07c28e426ad88edad97f4f84f62443c7eb464da8a63d24" dmcf-pid="HvRFyFUZZq"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점차 말수가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특유의 예능감을 유지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염정아는 “화나신 거 아니죠?”라는 상황 속에서도 “즐겁다”는 반응과 함께 미소를 잃지 않으며 분위기를 이끈다. 김혜윤 역시 ‘행복 연기’를 펼치며 현장에 활력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67b1ea4dc4099c5fad854a4106c3fe279c85bf8492f9fe1ed655595d5845dc3" dmcf-pid="XTe3W3u51z" dmcf-ptype="general">또한 김혜윤의 첫 메인 셰프 도전도 이번 회차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기존 보조 역할에서 벗어나 직접 요리를 주도하게 된 김혜윤은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서며 새로운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김혜윤이 이시언에게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장면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더블 타이틀곡, 글로벌 차트 상승세 05-14 다음 '유튜브 중단'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 속 심경…"믿어주시는 분 감사"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