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중단'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 속 심경…"믿어주시는 분 감사"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ZHz8x2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e73481360c226fb8eedef8b9d74427ee2a66ad3e98f4ba5f57437724bd14e" dmcf-pid="Pz5Xq6MV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헀다. 사진은 안성재 셰프 모습.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week/20260514174418682fxwj.jpg" data-org-width="600" dmcf-mid="84KBMacn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week/20260514174418682fx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헀다. 사진은 안성재 셰프 모습.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cb7dd1fc699bb0a4c9bce91ac5456f5cb0313c8e0e0d88f607963f0ebb1f1c" dmcf-pid="Qq1ZBPRfty" dmcf-ptype="general">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ceb8d113ade417b647b106d477b6106fc4b8660b0dc44c898fd5e33332709f81" dmcf-pid="xAdRcCvm5T" dmcf-ptype="general">14일 안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감사함으로 중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을 믿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657cca52c08ef03af63783433c4c6c506515a1c614124656ff51c23b6aff3bfd" dmcf-pid="yUHYufPKZv" dmcf-ptype="general">안 셰프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본인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34b8cbc06787c209577c58460e85a99fc4e2a81d44294ecf54e58a82030e3e7" dmcf-pid="WuXG74Q9YS" dmcf-ptype="general">앞서 '모수 서울'을 둘러싼 '와인 바꿔치기 논란'은 고객 A씨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모수 방문 후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것과 다른 빈티지 와인이 제공됐다고 주장하며 불거졌다. A씨는 2000년산 빈티지 와인을 주문했으나 소믈리에가 10만원 저렴한 2005년산을 서빙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인지하고도 당일 바로 사과 없이 '다른 빈티지도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선심 쓰듯 응대했다는 게 A씨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f05bcae6d5bd933312e8ab6f0fcab9a32665f346827df72bad190f78c1de656" dmcf-pid="Y7ZHz8x2Gl" dmcf-ptype="general">파장이 일자 안 셰프는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서는 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했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며 "모든 고객분께 모수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지는 오너 셰프로서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4106a8d9f89000de512388b9295a31fc1adf3fd5fcff77b30eb104032b37261" dmcf-pid="Gz5Xq6MVHh" dmcf-ptype="general">다만 사과문 게재 후 대처를 두고 다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해당 사과문을 업로드한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그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에 '출출한 밤에 추천하는 야식 메뉴 4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99fb213937ae2dc8f33870430a8a5c592069658b5ead4dd24f393a0010f380f6" dmcf-pid="Hq1ZBPRfYC"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댓글에는 "영상 올리지 말고 가게 신경 쓰시라" "타이밍이 별로다" "음식 간 보는 것처럼 눈치도 좀 봐야 하지 않나" "굳이 영상을 왜 올리냐" "사과도 한참 늦으시더니 이런 건 빠르다" 등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e28d195533a2378bd4a64fb16d0158dcba139c52dc77c74c3dd529836a572c9" dmcf-pid="XBt5bQe41I" dmcf-ptype="general">논란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자 안 셰프는 유튜브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담당 제작진은 채널 게시판을 통해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0c01dcc0ac892264eee48d3e483c9ec0d9a21600772eb316d6cb69d5c82d51d" dmcf-pid="ZbF1Kxd8tO"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네 산지직송’ 오늘 최종회…김혜윤, 첫 메인 셰프 도전→이시언과 훈훈 케미 05-14 다음 닐로, 6월 13일 홍대 롤링홀 단독 콘서트…오늘(14일) 저녁 8시 티케팅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