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작성일 05-14 31 목록 <b><b>AI 기반 안전관리 강화·현장 중심 점검 체계 ‘우수 평가’<br>시설·예산·조직 전방위 개선…선제적 위험 대응 체계 구축</b><br></b><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2020년 제도 도입 이후 아직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사실상 2등급이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14/20260514516270_20260514165409636.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본관 사옥 전경.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이번 평가에서 한국마사회는 ▲정부의 ‘안전과 책임 기반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실현’ 정책에 발맞춘 AI 연계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기관장 주도형 안전회의 및 참여형 상시 현장점검 운영 ▲안전 전담조직 강화 및 안전예산 확대 ▲시설물 체계적 관리 기반의 선제적 위험 예방 ▲현장 안전보건 활동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근로자와 경마장을 찾는 고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일터의 안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안전경영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방AI에 R&D 예산 분석까지... '독파모' 모델들 일 냈다 05-14 다음 어도어 측 "'431억 손배소' 재판 지연 의도 없어, 다니엘 연예활동에 이견 없다" [ST현장]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