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약하진 않지만”… 유승준, 악플 고통 호소하며 욕설 논란 해명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M6PG5Tk0"> <p contents-hash="fd203759d2629dc170a2dd815568b6580b4719b9d03fa5305441b518f77f914c" dmcf-pid="WQRPQH1yc3"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과 오랜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과거 불거졌던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자신의 목소리가 아니었다고 해명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7ee2fdedf84ef0eb32499187859f1478e4bcdb28ca4ef394d861f4e38afaa74" dmcf-pid="YxeQxXtWNF"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영상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드디어 입 열었습니다.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을 통해 장문의 심경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7781cc624e986b586a73d0f956027e410e58d6740e6a2e1e2113e90db75d5" dmcf-pid="GMdxMZFY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상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드디어 입 열었습니다.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gye/20260514144418891ij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kNjq9U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gye/20260514144418891ij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상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드디어 입 열었습니다.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유승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0f792d4e3f48014838d5f04bd57d55c428fb022064f84076c92c282d936172" dmcf-pid="HErkE94qj1" dmcf-ptype="general"> 그는 영상에서 “악플 다는 분들이 계시더라. 악플은 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제가 멘탈이 약하진 않습니다만 악플을 봤을 때 마음 아프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나”고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a8522dd4225f2f9ad82c5f589535b411563d02f213e6e8abfa5c58a5b2e4fd68" dmcf-pid="XDmED28Bj5"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리 그 사람이 질타를 받을 상황에 있더라도 더 힘들어지게 하든, 상처를 받고 불행해지길 바란다든지, 죽어버리라고 악의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거 아니지 않나”라고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e515e38eb8ab6a9382ad5b9b3f57f26011133ad9585debd598bb15df459560" dmcf-pid="ZwsDwV6bAZ" dmcf-ptype="general">그는 “삶의 무게를 감당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응원해 주고 힘을 보태주지 못할망정 비아냥 거리고, 욕하고, 평생 그 사람의 인생이 아주 망가지길 바라는 악한 마음이 아니지 않나”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c70bce282d5f8056fd7108fd2f5dbdd1db59286cec0d0d2d1020575eb2389e" dmcf-pid="5rOwrfPKoX" dmcf-ptype="general">또 과거 인터넷 방송 당시 제기됐던 욕설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욕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거다”며 “제가 방송을 통해서 그 목소리 제 목소리가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0731a9bb7e46262cb8e0e5a3db5ac6717dd467ba2fb6f28e8c2b292bb154197" dmcf-pid="1mIrm4Q9oH" dmcf-ptype="general">“그 방송을 하던 PD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저랑”이라고 주장하면서 “저는 중국 베이징(외부)에서 전화 통화를 연결됐고 전화 끊기면 방송은 계속 송출되지 않나. 여기 목소리가 들어간 거지 제 목소리라고 하더라”고 억울한 마음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b8b1dceb03632e8b8ac6960759152c2ea06771225bc5b7523a24ad2b469626d7" dmcf-pid="tsCms8x2k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슈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게 한두 개가 아니다, 솔직히”라면서 “제가 감정에 호소를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d5abb9fe5cf150be9594192a5fb3929263d8af3299fb94ac42ef24d8ea3d60" dmcf-pid="FOhsO6MVgY"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곡 ‘가위’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나나나’, ‘열정’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당시 가요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5f66a3382ce0b93d987d2c876b64a3fb0eb188134f3d17f4839ebcbc1b0fa8f8" dmcf-pid="3IlOIPRfoW"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2002년 병역 의무를 앞둔 상황에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법무부는 그의 입국을 제한했고, 그는 재외동포 비자인 F-4 비자 발급을 위해 여러 차례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대법원에서 두 번 승소 판결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6959916b1ea763610789a6e4711fc4ff2a6dd50a2d251ab79f1774be2eab6e" dmcf-pid="0CSICQe4Ny" dmcf-ptype="general">그러나 LA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하면서 법적 다툼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상태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04bf55494a228e4d97251ce775cf70f8386904501d5800940073b3b7cb8a4837" dmcf-pid="phvChxd8oT"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몬스타엑스 측 "11년 동안 응원해줘서 감사..모든 순간 소중" 05-14 다음 BTS,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쇼 주인공 낙점…마돈나와 어깨 나란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