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쇼 주인공 낙점…마돈나와 어깨 나란히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qBzshD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cb3306819a9f11fb9425fc8a3f638edb836979b55b0a7317916cf3a5049ec" dmcf-pid="bMBbqOlw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144139510cpvf.jpg" data-org-width="700" dmcf-mid="qzQxPG5T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144139510cp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0a1c6524bd6d8c6532c0714f2b4a842fb2d2148a10af5cc36050feee2472df" dmcf-pid="KRbKBISrv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서 전설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역사적인 하프타임쇼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cfe7e2a286f7ec3d663cb286481b41c0d9228e16a3aa720d747cf08c5265e724" dmcf-pid="9eK9bCvmlf" dmcf-ptype="general">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 시민운동 단체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은 오는 7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bf2d4a78427f85fc999e9e57ca96ee089dabd4570b601259d1bdc954ab5afb8" dmcf-pid="2d92KhTslV" dmcf-ptype="general">월드컵 결승전 역사상 하프타임쇼가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팝의 전설’ 마돈나, ‘라틴 퀸’ 샤키라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려 K-팝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쇼의 큐레이션은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이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1a2b477b201a4c45a8dda200dd1925aa304f7c5190e09c9ef67c107f82528a8" dmcf-pid="VJ2V9lyOh2" dmcf-ptype="general">이번 하프타임쇼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소외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 및 스포츠 접근성 확대를 위해 조성된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00d16d50aa5d0afc2d1f9135bb5cbfd6b6a1d91e95671d7cb89c7fea11bd56" dmcf-pid="fiVf2SWIv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돼 큰 영광”이라며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인 언어라고 믿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ce0589d54405dc07e3ae26968ea6f022c8ae699b964b85f2894ed8c9f6c6a7f" dmcf-pid="4g6P8WXSC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과 글로벌 시티즌의 인연은 깊다. 2021년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출연에 이어 멤버 정국은 2023년 ‘글로벌 시티 페스티벌’ 무대에 선 바 있다. 특히 정국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Dreamers)’로 개막식 무대를 빛내며 이미 월드컵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3f9af601d6cf2eea8c3fa5211dce86ec0204bd5295272aaf465a90748f8671a" dmcf-pid="8aPQ6YZvlb"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통해 미국 전역을 달구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멘탈 약하진 않지만”… 유승준, 악플 고통 호소하며 욕설 논란 해명 05-14 다음 이찬원 이어 MC까지 섭렵할까…안성훈 "교생 선생님 포지션→더 성장할 것"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