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복원' 강예원, 새 얼굴 찾고 인지도 無 됐다 "동생이 인생 망쳤다고 욕 엄청나"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Cijq9U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cb9d7f419214b33336a50db5e8696353b01664d1f1a8ba63cd5da8983ec5f" dmcf-pid="zrlLcbV7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42320766qnuq.jpg" data-org-width="658" dmcf-mid="u4ulGLN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42320766qn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82cfa5fd0856c665ef36fa1f2c52c698bf5269677b4ef30b864d7bd02114cf" dmcf-pid="qmSokKfz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강예원이 예전의 자연스러운 눈매를 되찾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원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d21ec939f5e43a24d3d4de0a69cb74e329d1b808dc67b50600fcf802d72181b" dmcf-pid="BsvgE94qlQ"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 '앞트임 복원 비하인드, 드디어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그는 곁에 있던 절친한 지인을 소개하며 "정확히 이 친구 덕분에 눈 앞트임 복원을 했다"고 수술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64b71b9a4026a46569ba1ec759925a5700a08614e57a30ba61fb1f0a8a294e5" dmcf-pid="bOTaD28BTP" dmcf-ptype="general">과거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 출연 당시 지인의 제안으로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던 강예원은 "내가 '노빠꾸 탁재훈'에 나가서 친한 동생의 권유로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하니 '동생이 잘못했네', '동생이 인생 망쳤네' 등 욕이 엄청났다"고 그간 불거졌던 오해를 언급하며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8c3d396e21337d077d7b1f80e0b98f6500a79b570a35c344373fada44e596055" dmcf-pid="KIyNwV6bv6" dmcf-ptype="general">수술을 감행하게 된 진짜 이유는 20대 시절 사진이었다. 그는 "수술 전 이 친구에게 싸이월드 시절 내 20대 사진을 보여줬는데 '언니, 이때가 훨씬 나아. 눈을 원상 복구해야 할 것 같아'라고 하더라. 앞트임이 잘 됐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이 친구의 말을 듣고 상담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f3987de60a6ee213bc2129d68f6812367c982ba19ad13c5cb4fe9e8171a564" dmcf-pid="9CWjrfPKS8"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안고 있던 외모 콤플렉스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강예원은 "그때 급해서 실수한 거였다. (눈 앞을) 너무 터서 점점 몰리는 느낌이라 무서웠다"며 "방법이 없어 이대로 살기로 한 거였는데 바꿀 수 있다고 하니 희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봐도 클로즈업이 될수록 연기할 때 너무 거슬렸다"며 과거 겪었던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4a0b4cda2845a185f5016976487c900e34c7cc220e3e54bf85c9984438f7e15" dmcf-pid="2hYAm4Q9l4" dmcf-ptype="general">복원 수술 이후 만족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그는 "덕분에 옛날 얼굴을 찾았다. 내가 새롭게 인생을 살게 기회를 준 친구"라며 지인에게 진심 어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a55a522ed410aa94f1762e499481a88c8c315ab036ba8e9e1e35738b3148a66" dmcf-pid="VlGcs8x2Cf" dmcf-ptype="general">또한 확 달라진 인상 탓에 겪는 유쾌한 일상도 공유했다. 강예원은 "이게 제 얼굴이다. 저 좀 알아봐 달라. 혼자 떡볶이집에서 서서 어묵 먹고 막 돌아다녀도 안 쳐다본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9053cf212982c519571dc9f401fc03718eacc28121fe8d6d3e4a9264610e1bb" dmcf-pid="fSHkO6MVSV" dmcf-ptype="general">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2009년 영화 '해운대'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후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점쟁이들',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등 다수의 스크린 흥행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d65347707273f39c554eccec17370b8bd98c148b960ebbf96f56e7c1d20786fa" dmcf-pid="4vXEIPRfv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fd93ccf8a86cc012d5585f694a549a728fa6d60ab87514133c2b98924e8bd3a6" dmcf-pid="8TZDCQe4S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예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y5whxd8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결산] 전승 우승과 통합 3연패… ‘무결점 왕조’ 구축한 SK슈가글라이더즈 05-14 다음 '학폭 견딘' 권오중 아들, 희귀병 딛고 화가 데뷔→작품 판매까지 성공 [MHN :피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