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견딘' 권오중 아들, 희귀병 딛고 화가 데뷔→작품 판매까지 성공 [MHN :피드]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권오중 아내, 子 화가 데뷔 소식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qW1jEo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9033f6cf51e3d028fb3108f8ba9a71eec2ce7d8ed0f96678f591856ab6864" data-idxno="711997" data-type="photo" dmcf-pid="1vuvXgAi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142339448uejq.jpg" data-org-width="720" dmcf-mid="XtR72SWI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142339448ue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998ed58b35b56ae2b8cbdb33eac1a4abe85680e3bb862d2edd61489cfdd412" dmcf-pid="Fyzy5NkLi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권오중이 발달장애 아들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 가운데, 아들의 기쁜 근황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9d807ba629cb97458d6429b20da7d0980f62a6ca46ea6e409c2370f04d4ee480" dmcf-pid="3WqW1jEoRe" dmcf-ptype="general">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지난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혁준 군이 사랑으로, 기쁨으로 그린 작품을 귀중한 컬렉터분들과 평생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5b09bee68d961df967aabf01e4cdfdacc5b5f7e01d6f7577e66c0c1388920f0" dmcf-pid="0YBYtADgR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화분에 심은 해바라기', '해바라기가 시들지 않는 물줄기'를 소장해 주신 컬렉터님께 감사드린다. 위로와 평강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며 작품을 구입한 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d294cd91659df83148ec2a2628cf98b1db9ef94ab6e2f70de96497ce743e55a" dmcf-pid="pGbGFcwaLM"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앞에 선 혁준 군과 부모 권오중, 엄윤경 씨의 모습이 담겼다. 혁준 군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아트페어대구'에 작가로 참여하며 관람객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da00878d22ee15aa9af068035cd0255d10455def502e55fcf0ab6efc3b59f040" dmcf-pid="UHKH3krNLx" dmcf-ptype="general">엄윤경 씨는 전시 첫날에도 "작가의 길을 조심스럽게 내딛는 혁준이를 일부러 찾아와 응원해 주시고 작품을 사랑해 주시는 관람객 분들께 감사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135db8e24b925f9d3af30049a5d9dc15bc492f08ad3013502811839298eb3858" dmcf-pid="uX9X0EmjRQ" dmcf-ptype="general">앞서 권오중은 최근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의 사연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는 "한국 첫 번째 케이스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환자가 열몇 명밖에 없다"며 "병명조차 없는 희귀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5e357208af15a022730a59aa0bfa081f41ea19730b356b5b85dfa690763433" dmcf-pid="7Z2ZpDsALP" dmcf-ptype="general">또 중학교 시절 아들이 1년 가까이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권오중은 "친한 척하며 화장실로 데려가 폭행하고 몽둥이로 때렸다"면서 "나중에는 유리 파편이 목에 박힐 정도였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b9f8a9a1433f69d887e48e64f55916a54fd1e88dc0bdb30ae51ead7ecc301ac" dmcf-pid="z5V5UwOce6" dmcf-ptype="general">권오중과 엄윤경은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혁준 군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f58174f7b747f0cb4b258bbcb7575f1dcc42b47870c36dd98f2a7b7a7aa50ba7" dmcf-pid="q1f1urIki8" dmcf-ptype="general">사진=엄윤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트임 복원' 강예원, 새 얼굴 찾고 인지도 無 됐다 "동생이 인생 망쳤다고 욕 엄청나" 05-14 다음 '외대 법대 출신' 박성웅, 두뇌 서바이벌서 일냈다..장동민도 인정 (데스게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