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다큐 'K-에브리씽'서 CJ ENM K컬처 30년 문화사업 선구안 조명 작성일 05-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E9PG5T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e9fa2f9673d55a8a0f9aaa9c8fbcc775aa048c515360dfcb568cbc5c3e3e3" dmcf-pid="qZD2QH1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다니엘 대 킴, CJ그룹 이미경 부회장 (Credit_K-Everything_A CNN Original Series on CNN International)/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42221097yl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7jm4R53G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42221097yl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다니엘 대 킴, CJ그룹 이미경 부회장 (Credit_K-Everything_A CNN Original Series on CNN International)/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87a91976759832a7915ac06a57dce5e30787f30f66a9c862127d2bc07bde4" dmcf-pid="B5wVxXtWGP" dmcf-ptype="general">미국 CNN이 K컬처의 글로벌 주류 문화 도약 핵심 동력으로 CJ그룹과 이미경 부회장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153f12e7fe599b075ce6ba27c660134f51d75297757da67958eaddad6095768f" dmcf-pid="b1rfMZFY56" dmcf-ptype="general">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NN이 제작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K-Everything(에브리씽)'이 글로벌 채널인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지난 9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4ca84fbfd20ea2bb78209532291565841d85e7c140a1b4a9927d6b7aa4617ed" dmcf-pid="Ktm4R53GX8" dmcf-ptype="general">4부작 시리즈로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는 K컬처가 한국의 고유한 전통을 토대로 창의성·혁신을 축적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했다. 특히 K컬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CJ의 문화사업 선구안을 꼽으며 영화·드라마·음악 등 K콘텐츠 산업 전반을 이끌어 온 CJ ENM의 역할을 비중 있게 다뤘다.</p> <p contents-hash="9a32831ec0d4931f4d8b592e7fe0725a7fcd5f70cc6f511f95d727ab3578f6e6" dmcf-pid="9Fs8e10HH4" dmcf-ptype="general">4편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중 'K팝'편은 팬덤과 산업 사이 접점을 찾은 CJ ENM의 'KCON', 'MAMA AWARDS(마마어워즈)'와 '슈퍼스타K' 등을 화면에 담았다. 'K필름(K-Film)' 편은 1995년 드림웍스 투자를 시작으로 CJ가 '공동경비구역 JSA', '기생충', '극한직업', '어쩔수가없다' 등 다양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 계열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7c3357fe8052cc32b51efce4bc9f162c8df535a97fc7b1c55ea0b2fca925b0e" dmcf-pid="2iqOTdLxtf"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로서 K컬처를 글로벌 산업으로 구축해 낸 CJ그룹과 이미경 부회장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a4be780a2aee4c7f7cbdf2ab5ee5145f2a74b03100c79c3728a3a2cc5ce50d21" dmcf-pid="VnBIyJoMt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 부회장은 "어릴 적 할아버지(이병철 선대회장)께서는 늘 '문화의 힘이 산업 및 경제력과 결합될 때 비로소 국가가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말씀하셨다"며 "(드림웍스 투자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무형의 자산을 지속가능한 산업과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일로, 창작자와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이야기와 창작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인프라와 창작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8aba2aa3cf099e8b8f2ef3e75280c4528299ba51f4efff9b7cdd14dffc244c" dmcf-pid="fLbCWigRY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중요한 것은 단순히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경험과 여정이 다른 이들에게도 하나의 가능성과 영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c5385f5cadbc09fae0bab6fe98a8a75436623f12ff23476f912eb2496d6e2a" dmcf-pid="4oKhYnaeZ9" dmcf-ptype="general">진행을 맡은 영화배우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은 "(이미경 부회장은) 언젠가 한국 문화가 세계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 중 한 분"이라며 "CJ그룹 부회장으로서 한국 문화를 세계로 수출하는 산업 생태계를 사실상 처음부터 구축해냈다"고 평했다. 이어 "가능성 있는 창작자들의 작품이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무대를 제공해왔고, 꿈을 키우던 영화감독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봉준호 감독도 그중 한 명"이라고 말해 K컬처 전반에 걸친 CJ의 뚝심 있는 투자를 재상기했다.</p> <p contents-hash="e7707a1cfae1f17b4b986c8224e8f896f8643174648779a5d7863053b4f828da" dmcf-pid="8g9lGLNdZK"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경 부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 문화산업의 세계화를 이끌었다. 이에 △2022년 아카데미영화박물관 필러상 △2022년 국제에미상 공로상 △2023년 금관문화훈장 △2024년 아부다비 페스티벌 어워드 △2024년 글로벌 시티즌 어워드 △2025년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 메달 등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500e0c4e49c6be434f84fa4b5c6b6d126c08f3e1baeb4cab9d9ce2da79028da1" dmcf-pid="6a2SHojJXb" dmcf-ptype="general">이 부회장은 현재 아카데미영화박물관 이사로서 아시아 창작자들이 세계 영화의 중심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를 통해 아시아 기반 콘텐츠·창작자 발굴에 힘쓴다.</p> <p contents-hash="f2d37e6c3e4927cc0f392ff6969fd4a6979aba4b64cd872d77b273fe5e59a6b2" dmcf-pid="PNVvXgAi5B"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R&D 예산 배분·조정 '예산심의 특화 AI' 첫 도입 05-14 다음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 기술발표회 통해 AI·데이터 기반 재난안전 기술 협력 본격화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