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7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중고차 커머스까지 사업 확장 작성일 05-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영업이익 14억 원…매출 971억 원<br>수익 구조 강화…자율주행 상용화 사업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KfTGh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3bd5211cbdd2324f243093ee83195da87eddcd4c8b9ac4f7930beb0f6fe94" dmcf-pid="3Xo94yHl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쏘카 풀스택 모빌리티 전략 참고 이미지. 사진 제공=쏘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141404084wl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t9sdLpzt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141404084wl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쏘카 풀스택 모빌리티 전략 참고 이미지. 사진 제공=쏘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6be4c0f354a6f23372524505bb7ce39fbf4e09cba637be40b7aa4d54813a2" dmcf-pid="0Zg28WXSWf" dmcf-ptype="general">쏘카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1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7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672705ba1132b3b1cd117e274f01e524e8ad6e2af00689539b0b70fbff94749" dmcf-pid="p5aV6YZvlV" dmcf-ptype="general">쏘카는 14일 이같은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1.8% 감소헀다. 매출은 97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1% 줄었다.</p> <p contents-hash="abff188813514b9221b90e35801ce9a6f27534e9fb03c0ce49226dd76bb93562" dmcf-pid="U1NfPG5Tv2" dmcf-ptype="general">쏘카는 2023년 차량 자산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쏘카 2.0’ 전략을 시행한 바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전략 효과로 수익 창출 구조의 펀더멘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기 카셰어링과 구독을 연계하는 차량 생애주기 확대 전략을 통해 올해 1분기 매각 차량의 생애주기수익성(LTV)은 2022~2023년 대비 48% 개선됐다. 차량 1대당 월 매출과 월 매출총이익(GP) 역시 쏘카 2.0 전략 이전(2023년 1분기)보다 각각 11%, 3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33501fc9bb4acc0c562e0270c275a193537d96a639d667ea13fea3e7c7c82f12" dmcf-pid="utj4QH1yS9"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는 카셰어링 부문 매출이 7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으나, AI 기반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총이익은 139억 원으로 3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GPM)은 13.4%에서 19.3%로 6%p 개선됐다.</p> <p contents-hash="c1f0b961a387942814c8e51ff781b80779bc8d5f5fb5bb0ad5f1b67dd7c12eb4" dmcf-pid="7s410EmjWK" dmcf-ptype="general">구독·커머스 부문은 중고차 매각 물량을 전략적으로 축소하면서 매출이 18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4% 감소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25.4%로 높아졌다. 모두의주차장은 제휴주차장 확대와 이용자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했다.</p> <p contents-hash="283c9132b59a601f55452f22f723479bcaca7a62e83b81858d6b65d815adc2e8" dmcf-pid="zO8tpDsAvb" dmcf-ptype="general">쏘카는 이날 풀스택 모빌리티 구축·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두 축으로 하는 미래 성장 전략 ‘쏘카 더 넥스트’도 공개했다. 쏘카는 기존 카셰어링을 넘어 차량 구독과 중고차 커머스를 아우르는 상품 라인업을 구축할 방침이다. 쏘카가 보유한 2만 5000대 플릿, 1600만 회원 데이터(쏘카·모두의주차장·일레클), 전국 차량 배송 인프라 등의 자산을 기반으로 렌터카, 차량 커머스를 포함한 100조 원 이상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73296de2be8b87d4cd429c8328417fa1d5d7bc9c0f6cf0a73939512b8be2712b" dmcf-pid="qI6FUwOclB" dmcf-ptype="general">미래 핵심 사업인 자율주행에서는 크래프톤과 자본금 1500억 원 규모의 에이펙스 모빌리티를 설립해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하루 평균 110만㎞ 규모의 실주행·사고 데이터를 활용해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자율주행 카셰어링과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로 연결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b2a1ec4e92c9703f6a74fdb8f9b7056bf46633e091d43d74ba966a3ffb05c81" dmcf-pid="BCP3urIkvq" dmcf-ptype="general">박재욱 쏘카 대표는 “AI를 통한 차량 운영 최적화와 쏘카 2.0 전략을 통해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확립했다”며 “이제는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148195958b978271adf1a4554da1612096e1fd352017d12693cc483ae34005" dmcf-pid="bhQ07mCElz"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성형 AI, 비이용자들에는 '장벽' 여전히 높아…정책 지원 절실 05-14 다음 퇴직연금까지 AI에 투자하는 美…삼성은 성과급 발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