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벽' 깬 사웨, 베를린 마라톤서 자신의 세계 기록 도전 작성일 05-1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4/202605141310540959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4141107663.png" alt="" /><em class="img_desc">인류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내에 뛴 사웨. / 사진=연합뉴스</em></span> 인류 최초 '서브 2'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재도전한다.<br><br>베를린 마라톤 조직위는 13일(현지시간) 사웨가 9월 27일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사웨는 "런던 후에도 준비를 이어왔고 최대한 빠르게 달리겠다"고 했다.<br><br>사웨는 지난달 26일 2026 런던 마라톤을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해 우승했다. 키프텀(2023 시카고)의 종전 기록을 1분 5초 앞당긴 인류 첫 '서브 2'였다.<br><br>베를린은 평탄해 세계기록이 자주 나온다. 지난해엔 더위로 부진해 사웨는 2시간 2분 16초로 일본 아카사키 아키라를 따돌렸다. 관련자료 이전 "자는 시간 2시간 빨라졌다" 1430건 국가 R&D 예산심의에 특화AI가 도움 05-14 다음 ‘슈퍼보이’ 최두호 “코리안 킬러? 맏형인 내가 복수”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