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래서 연애 못하나 봐”‥‘나솔사계’ 또 눈물 사태[오늘TV]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QuFcwa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df965fda6e2fba187389397d63f49b203efe98d3248729ce8745b92cef71e" dmcf-pid="GCx73krN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33219708skst.jpg" data-org-width="650" dmcf-mid="yJ7WlMJ6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33219708s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501fa330dbe54a4d390cae6703b88b36dbb96cecc96cd538dae107be9fd95" dmcf-pid="HhMz0Emj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33219931hnii.jpg" data-org-width="650" dmcf-mid="WdPUtADg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33219931hn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XcKZWigR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7abf395fd5d8932ad3e173541befa865c8bfcb614bf7ed14bbe67fe4459997c" dmcf-pid="Zk95YnaeSX" dmcf-ptype="general">‘나솔사계’의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향한 미련에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1002941521761d006dd015413dbd856d43ba42e6e17919a59ec8cc129b2e1c3f" dmcf-pid="5E21GLNdlH"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79ffc300791726edff2e801612a061e708ea395a2588cfd9d8b1ca268f7d48" dmcf-pid="1DVtHojJWG" dmcf-ptype="general">이날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그는 망설이다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20기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그런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왜 하냐? 이 상황에선 질문이 아닌 설득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게 낫다”며 답답해한다. </p> <p contents-hash="a0c67ec70a614cb2513a93d05ff0b5711e040fa5e4ed2a1f9e8867c0e87b67e4" dmcf-pid="twfFXgAivY"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연애 조언을 한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대화 현장이 어떠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 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면서 끝내 눈물을 쏟는다. 이어 17기 순자는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라고 하더니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면서 자책의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2598b840a5faeddad71c2fed45897c005b434e80e9d9a37ba2708ce75344a9ec" dmcf-pid="Fr43Zacnv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7기 현숙은 드디어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한다. 두 사람은 연애관, 술 마시는 스타일, 응원하는 야구팀, 자기 관리에 대한 철칙까지 공통점을 확인해 ‘찐텐’을 폭발시킨다. 죽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 윤보미는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 왜 이제야 만났어요?”라며 감탄한다. 경리 역시 “지금 거의 ‘걸스 토크’ 아니냐?”라고 놀라워하고, 데프콘은 “그렇다. 자매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저런 분들이 결혼해야 한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 </p> <p contents-hash="c1413d32d48a76a0bda4be47704b57908d442f8f1d02a5a007ad56a537381608" dmcf-pid="3m805NkLCy"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친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가는데, 이때 27기 현숙은 “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팔짱 좀~”이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은 바로 팔짱을 내어주면서 “정말 어지러워서 그런 거냐? 약간 끼 부리는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27기 현숙이 뭐라고 답했을지, 두 사람의 ‘심쿵 폭발’ 모먼트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0s6p1jEoy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OPUtADgC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변우석 보필' 진세림, 변요한·이하늬와 한솥밥..팀호프 계약 05-14 다음 뮤지컬 ‘베토벤’ 메이킹 필름 공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