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토벤’ 메이킹 필름 공개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xuXgAi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e598e8c21803a942c3ab26ec87e7229ffe4a40038c42af2965618feef6431" dmcf-pid="GgM7Zacn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베토벤’ 메이킹 필름 공개 (제공: EMK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133250479ywzn.png" data-org-width="602" dmcf-mid="W6HwoUqF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133250479ywz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베토벤’ 메이킹 필름 공개 (제공: EMK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0235f41c68289046e30bcf91e256cd19afacd9d4ce46f4426bcf0a5fd26ab" dmcf-pid="HaRz5NkLLD" dmcf-ptype="general">뮤지컬 ‘베토벤’이 메이킹 필름 공개와 함께 주요 캐스트들의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41173aca84cf37a584889ecd2f87fd8440cc630684e658bf8cc8cad3f562b4e" dmcf-pid="XNeq1jEoLE" dmcf-ptype="general">14일 EMK뮤지컬컴퍼니는 오는 6월 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베토벤’의 프로필 및 트레일러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들의 캐릭터 몰입 과정과 작품의 핵심 분위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7930ee399fb2fe184a5bfdbe61bb0c1ebbc60f5731853e4c52afc91307b05e59" dmcf-pid="ZjdBtADgnk"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주인공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의 박효신과 홍광호다. 영상 속 두 배우는 지휘와 피아노 연주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천재 음악가의 고독과 열정을 표현했다. 박효신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눈빛과 홍광호의 묵직한 카리스마는 각기 다른 매력의 베토벤을 예고하며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9a7927a96145b5ce2b6550182d2e32ede8c4a2e2d8438b3760ebdab2b9821248" dmcf-pid="5AJbFcwaec"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하는 ‘안토니 브렌타노’ 역의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 역시 각기 다른 분위기로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정적인 조명 아래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담아낸 배우들의 섬세한 눈빛과 표정은 극 중 인물들이 만들어낼 관계성과 감정선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fbd314ef92139b977be1a56be6ee0b7f41f75259c2dc46b2926dc77191dc86f" dmcf-pid="1ciK3krNiA" dmcf-ptype="general">주요 배역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카스파 반 베토벤’ 역의 신성민과 김도현은 인물의 깊은 고뇌와 갈등을 묵직하게 담아냈고, ‘프란츠 브렌타노’ 역의 박시원과 최호중은 냉철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1c02f1ba609d6887406187a25a28c9c998d43cbbfee43e163180e2969670bf8" dmcf-pid="tkn90Emjij" dmcf-ptype="general">이어 ‘베티나 브렌타노’ 역의 성민재와 유연정은 인물 특유의 순수하고 맑은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밥티스트 피초크’ 역의 이상준과 ‘킨스키 공작’ 역의 강상범 역시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촬영 현장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처럼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성한 조화로운 분위기는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4f4a91b47a80003e59888f62d39901c76720fc1c7b4aad0794b86509690227a" dmcf-pid="FEL2pDsAJN" dmcf-ptype="general">뮤지컬 ‘베토벤’은 기존 ‘Beethoven Secret’이라는 부제를 덜어내고 ‘베토벤’이라는 타이틀로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극 전반의 서사와 인물 관계를 재정비하고,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신곡을 추가해 한층 밀도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483f61a23f5c5fa9f1eb6d175c1c92a1856c327052449e85e00eb6265340db" dmcf-pid="3DoVUwOcda"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베토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19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티켓, 멜론티켓, NOL티켓을 통해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br> <br>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이래서 연애 못하나 봐”‥‘나솔사계’ 또 눈물 사태[오늘TV] 05-14 다음 윤태화 짝꿍, 하반신 마비 투혼…‘미스트롯 포유’ 눈물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