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nWSRiP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a08040a11cb6df1f82b11e847c7eeee9416fd9d53694532eee43eb4dca08a" dmcf-pid="4tLYven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사진=LG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32317526utzm.jpg" data-org-width="700" dmcf-mid="VUj5GLNd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32317526ut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사진=LG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030ad61f011f09831315387a8d97fdb28666d837e599cc79fd7399ee8564f0" dmcf-pid="8FoGTdLxOw"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인프라 시설에 주요 장비를 공급할 협력사를 선정했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OLED 증착기는 선익시스템이, 증착 물류장비와 저손상 스퍼터는 아바코가 납품한다.</p> <p contents-hash="e5238352788bf22a739f4cf177758ace7a80db480aa61ea964b387e403bfb129" dmcf-pid="63gHyJoMDD" dmcf-ptype="general">14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발표한 1조1060억원 규모 OLED 신규 인프라 투자 관련 장비 업체를 최근 선정했다.</p> <p contents-hash="cf8db737cba5daa59abf92e4f13cb2c0bbc9bf24fb826246dc830e7bd1d4940e" dmcf-pid="P0aXWigRsE" dmcf-ptype="general">가장 큰 관심을 받아왔던 6세대 OLED 증착기 1대는 선익시스템이 공급한다. 6세대 증착기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 일본 캐논토키는 선익시스템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70336809d417fceb3e4914d4733444df40888b9b3987ac0007107afdd65f7384" dmcf-pid="QpNZYnaemk" dmcf-ptype="general">선익시스템의 이번 수주는 단기적으로는 신기술 개발용이지만 장래에 모바일 OLED를 양산하는 데 활용될 장비를 납품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파인메탈마스크(FMM) OLED 양산용 증착장비는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만 기술을 갖추고 있다. 6세대 OLED 양산장비는 캐논토키가 90% 이상 납품하며 사실상 독점해온 시장인 데, 이번에 선익시스템이 사업을 확보하며 입지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9ee4f4bfc906a2e6697e181ef65006008e8b0956cfa622f87ec8abacf8f7f818" dmcf-pid="xUj5GLNdDc" dmcf-ptype="general">증착 물류 장비 공급사로는 아바코가 낙점됐다. LG생산기술연구원(PRI)이 이 장비 납품을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전을 펼치며 유력 후보로 떠올랐지만, LG디스플레이는 아바코 손을 들어줬다. 아바코는 선익시스템과 함께 중국 BOE B16 공장에 8.6세대 OLED 증착 설비를 공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faf4522f66fe017a9b59a14b4885b221b6e8f00463c9349c7a0b819d1d242a3" dmcf-pid="y6lKzshDEA" dmcf-ptype="general">저손상 스퍼터도 아바코가 맡는다. 이 장비는 차세대 4면 벤딩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한 핵심 장비인 투명전도성산화물(TCO) 스퍼터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485c42155024accf28b89b2a837453b5c77021b8c33c4f387c389893d5d4e46" dmcf-pid="WPS9qOlwrj"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지난 8일께 업체 선정을 하고 업체들에도 공지를 한 상황”이라면서 “주문의향서(PO)는 통상의 경우를 볼 때 한 달 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장비 반입은 내년 상반기가 타겟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14771785e278fdd2307603fb891d31ecdbf8b0434edd605572aae9aa933685" dmcf-pid="YQv2BISrmN"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가 투자 계획을 공시한 지 1달 만에 장비 업체를 선정하며 속도를 내는 양상이다. 애초에 연내 장비 반입을 마무리하려던 계획보다는 늦어졌지만, 내년 상반기 장비 반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8년 적용될 신기술 관련 연구개발(R&D) 및 양산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6f53f031d09d42fe97256510285bcbe4b61583bb8eeec77ba3a3965a70b2bfa3" dmcf-pid="GxTVbCvmIa"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6월 발표한 1조2600억원 투자도 집행하고 있다. 이 중 7000억원은 파주 전공정(패널) 라인, 5600억원은 베트남 후공정(모듈) 라인에 투입한다. 집행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p> <p contents-hash="715689222a22371d3dd64f99d4036f8a5de53df92519f6cdad224eaebe0813d4" dmcf-pid="HMyfKhTssg"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 “몸·정신 모두 과부하”... 연극 종연 앞두고 휴식 선언 [IS하이컷] 05-14 다음 일본 ‘할마카세’ 어묵집, 유세윤=동방신기 창민? (독박투어4)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