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할마카세’ 어묵집, 유세윤=동방신기 창민? (독박투어4)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IThxd8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2a5b363f8220a82d6e706c72fb1bafc5868b37b6713275f52138e39177e9f" dmcf-pid="WajwcbV7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2339293eshq.png" data-org-width="752" dmcf-mid="xMdgi3u5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2339293es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f9aae979698a45dd55fd9b15eee4dc055375ffe3155de9eb216acbadb46150" dmcf-pid="YNArkKfzUR" dmcf-ptype="general">“메뉴판에 가격이 없다니….”</p> <p contents-hash="206651c552de5a06ed4c339609d9848822299a52c0bba8231092cec12e5edb04" dmcf-pid="GjcmE94qzM"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일본 나가사키의 심장인 ‘시안바시 거리’에서 ‘먹텐션’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2b833f2e28134173e4e9b48caaa98dd0e5fcf6208ce9eb6a16692678684fc44" dmcf-pid="HAksD28BUx" dmcf-ptype="general">16일(토)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50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시안바시 거리’의 선술집에서 ‘할마카세’ 어묵 요리를 맛보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ec05d323f1b5e4192f94eb30140580c2a7e5e22e55fe5a6a3d739be80d24c11a" dmcf-pid="XcEOwV6bFQ" dmcf-ptype="general">이날 장동민은 “우리나라의 ‘욕쟁이 할머니’처럼 할머니가 알아서 어묵 요리를 해주는 집이 있다”며 시안바시 거리의 한 어묵집으로 모두를 이끈다. 선술집 감성의 아기자기한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메뉴판을 둘러보고, ‘먹식이’ 김준호는 “여기는 왜 메뉴판에 음식 가격이 안 써있어?”라며 ‘독박비’ 걱정을 미리 한다. 가격을 모르는 상황 속, 식당 할머니 사장님은 ‘독박즈’에게 각기 다른 어묵들을 푸짐하게 내어준다. 홍인규는 “그릇마다 담겨져 있는 어묵이 다 다르네!”라며 ‘할마카세’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p> <p contents-hash="fee6bd187926e9e1ffbd4e031758eb81f18cc5ef8b9c5d3a4d5021fffe232952" dmcf-pid="ZkDIrfPK0P"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할머니 사장님은 유세윤을 향해 “동방신기 창민 님과 닮은 것 같다”며 그의 꽃미모를 칭찬한다. 유세윤은 급히 일어나 “창민아, 미안해!”라고 사과하지만 이내 동방신기의 히트곡인 ‘주문’을 열창해 식당을 뜨겁게 달군다. 김준호는 “이따가 식사비 내기를 (사장님이 뽑아주는) ‘인기 게임’으로 하려고 했는데, 세윤이 때문에 안 되겠다~”며 질투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40575ec80487be674b387422f9dfbf93f3ef529152df47c6ec0c67ea6fa8d451" dmcf-pid="5EwCm4Q906" dmcf-ptype="general">유쾌한 케미 속, 든든하게 배를 채운 ‘독박즈’는 2일 차 숙소로 이동한다. 그런데 숙소 예약자인 장동민은 시내 뒤편의 컴컴한 곳으로 들어가고, 홍인규는 “좋은 숙소는 아닌 것 같다. 예전에 대희 형이 마카오에서 잡았던 숙소도 이런 오르막길을 걸었었잖아”라며 불안감을 드러낸다. 장동민은 “원래 여기 길이 좀 복잡하다”면서, “인규 넌 이따가 숙소에서 목욕이나 해라. 탕에 들어가서~”라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홍인규는 “안에 자쿠지가 있다고? 혹시 ‘자쿠’(지퍼) 가리키면서 ‘여기가 자쿠지~’라고 하는 거 아냐?”라며 의심하는데, 과연 장동민이 예약한 나가사키 숙소가 어떤 곳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dc8551aef51383b75369c529234143f74f1ff9abe301451c86052f39e70fd0f2" dmcf-pid="1Drhs8x208" dmcf-ptype="general">‘독박즈’의 일본 나가사키 여행기는 16일(토)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tGX35NkLz4"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05-14 다음 전지현·구교환·지창욱, ‘핑계고’ 뜬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