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 눈빛으로 말했다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r2zshD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9d2efffd1237149dd9067ee0701d77c4952c4d3803fc9db2ef9d7ae3ea464" dmcf-pid="K8mVqOlw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1339828erkw.png" data-org-width="1000" dmcf-mid="BteZyJoM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1339828erk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4c3e699c07422650d85d01f8f934da19d5b9a6a081c76efe517a606726f1f9" dmcf-pid="9QI8KhTs3h" dmcf-ptype="general">“눈빛 연기가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f229fa51c3fff440ec27059e73b64e89caddd7b7a15df891633c273687de7621" dmcf-pid="2xC69lyOzC" dmcf-ptype="general">김서안이 솔직담백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p> <p contents-hash="3921ceb6236c4087b778872d9b7a33effe991eab13c16343797a12c5b8721df9" dmcf-pid="VMhP2SWIuI" dmcf-ptype="general">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속 ‘나진이’(김서안 분)의 짝사랑 서사가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매튜(안효섭 분)’를 향한 진이의 애 닳는 마음이 절정을 달렸다. 솜이를 찾아 매튜의 집을 방문한 진이는 매튜와 ‘예진’(채원빈 분)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감지한다. 무의식적으로 예진을 챙기는 매튜의 모습을 바라보며 진이는 외면하고 싶었던 매튜의 마음을 눈치채고 만다.</p> <p contents-hash="d89dcf1bfd4fca778cbeebaf034ad8bf95bad9c73dfc2e74e775b1eac900eb51" dmcf-pid="fRlQVvYCuO" dmcf-ptype="general">덕풍마을 운동회에서 두 사람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 진이는, 마지막으로 매튜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한다. 진이는 ‘그래도 한번은 내 입으로 말하고 싶었어’ 라며 ‘오빠 덕에 이 따뜻한 마을에서 살게 됐고, 마음 나누는 방법도 배웠어. 발 밑에 뿌리가 생긴 거 같아. 고마워. 그리고, 고마운 만큼 좋아졌어’ 라며 솔직하면서도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d5a7ce0e5c62c38287bdddbc2337653039add7ddaff21afe374fbb6082229c" dmcf-pid="4eSxfTGhzs" dmcf-ptype="general">이어 매튜의 무언의 거절 앞에서도 진이는 애써 씩씩한 태도를 유지했다. ”뭐 하냐? 나한테 정신 차리라고 해야지. 나 솜이 언니잖아!”라며 스스로 감정을 다잡는 모습은 짝사랑의 끝자락에 선 진이의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후 예진과 매튜의 사랑을 응원하며 돌아서는 진이의 뒷모습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1830950995d0f071db9cabfb1840540e5c3c5ebbcde0ca0d7b697b58ea91fc" dmcf-pid="8dvM4yHlzm"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감정 표현이 과하지 않아서 더 와닿는다”, “눈빛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짝사랑 서사를 이렇게 담담하게 풀어내다니 여운이 크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김서안의 섬세한 연기에 호평이 연이었다.</p> <p contents-hash="867e2a21355f26389db98cf1a63f2f1f7bb8f280dc8dc6d2ee938b8587ea8f3a" dmcf-pid="6JTR8WXS3r" dmcf-ptype="general">김서안은 ‘나진이’의 밝고 씩씩한 모습은 물론, 솜이를 향한 죄책감과 애틋함, 오랜 짝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내면, 그리고 스스로 마음을 정리해가는 성장의 순간까지 촘촘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 시켰다.</p> <p contents-hash="c33250c73842f82244f6e4863d7d8522c5adb7bd16768d6e1838f2d44e31debb" dmcf-pid="Piye6YZv0w" dmcf-ptype="general">오랜 짝사랑의 끝에서 한층 성장한 진이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김서안의 활약 역시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a2611c92175f3de7d477bcad2f21ecd49fc8ebddb53c877a6bc9114556c35f" dmcf-pid="Q3J1Ynae0D" dmcf-ptype="general">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p> <p contents-hash="3aabe0a6dcc2d3535b17b1310816705316db6852ffa3a650a04af0aa7eee7fd7" dmcf-pid="x0itGLNdUE"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6월 14일 첫 방송 05-14 다음 "임지연 코믹연기 놀라워" '멋진 신세계' 수십개국 언어로 찬사 댓글...넷플릭스 글로벌 1위[K-EYES]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