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코믹연기 놀라워" '멋진 신세계' 수십개국 언어로 찬사 댓글...넷플릭스 글로벌 1위[K-EYES]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xnMZFYTP"> <div contents-hash="1e71ccf7c4554167cbbdd1ba4234295bfc08c7fb5fdc3a198cbe0b621b56730e" dmcf-pid="PDMLR53GC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5c350b5dacdab38d34e92b6365f0fe17eeefdb4a5e2b0a70212d0cc395225" dmcf-pid="QwRoe10H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31354822dhlh.jpg" data-org-width="560" dmcf-mid="4dt7Fcwa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31354822dh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6fdeca13c47f029f6b9835bd5b543c3535fdd148a5a9d9e79b63cbee1b6d8" dmcf-pid="xregdtpX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31356052eqel.jpg" data-org-width="444" dmcf-mid="8FDCwV6b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31356052eq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b75ec503f518709c8e1d4d3e934e060e8df11fe1101deadebd09c0d2f0747b" dmcf-pid="ybGFHojJyf" dmcf-ptype="general"> SBS 드라마 '멋진신세계'(영어 타이틀 My Royal Nemesis)가 공개 4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5월 4~10일 집계 기준 390만 뷰를 기록했고, 84개국 TOP10에 진입하며 한국·싱가포르·볼리비아·브라질·콜롬비아 등 2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체 TV 부문에서는 글로벌 2위까지 올랐다. 시청률도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1회 4.1%로 출발해 2회 5.4%, 3회 6.9%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972a2c29661aec4734fef02e69eec574b8e63aeafe844dbf9a211d983a6dfef" dmcf-pid="WKH3XgAiTV"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조선 최악의 악녀로 불리던 귀인 강단심(임지연)의 혼이 300년 후 현대 무명 배우 신서리의 몸에 깃들면서 '자본주의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와 얽히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98621453e1025cb5f6b2054df8847bd29a3ba46fec471ac02cba56996ace34df" dmcf-pid="Y9X0Zacnl2" dmcf-ptype="general">전 세계 시청자들이 가장 먼저 주목한 건 임지연의 압도적인 코믹 연기였다. 레딧 kdrama 게시판에서 "역대 최고의 첫 회였다", "임지연이 이렇게 코믹 연기를 잘할 줄 몰랐다", "임지연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배우"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9a8cd68de6ec85ad3c4711347091a83ec84830715a4852386c814eb636188c58" dmcf-pid="GtOTIPRfy9" dmcf-ptype="general">IMDB에서는 "완벽한 코미디와 로맨스의 조합", "스트레스 받은 하루 끝에 기분을 한방에 날려준다"는 10점 만점 리뷰가 잇따랐다. 한 레딧 유저는 "꽃 싸움 장면에서 밥을 뱉을 뻔했다. 너무 예상치 못한 장면"이라고 했고, 또 다른 유저는 "시간여행 드라마인데 클리셰를 메타 개그로 승화시킨 게 천재적"이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c4154d9b88b96dabcf2bbaac5ad2e81bd6d86556a823564921ac08690a6b723" dmcf-pid="HFIyCQe4SK" dmcf-ptype="general">특히 전 세계 팬들은 2021년 tvN 드라마 '철인왕후'의 후계자가 나타났다며 환호했다. 조선 왕의 몸에 현대인이 빙의되는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과 설정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틱톡 댓글창에는 "철인왕후 시즌2 느낌", "철인왕후와 옥탑방 왕세자를 합쳐놓은 것 같다"는 반응이 넘쳤고, 레딧에서도 "철인왕후 대체 드라마를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찾았다", "두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로맨틱 코미디라니 완전히 빠져들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zzirangegirl은 "21세기로 타임슬립해서 조선 밈이 된 것도 웃긴데 그녀 얼굴 보고 한숨 쉬는 장면에서 죽는 줄 알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74a50e48c466742674a613f57ffc64f216f3493ed05fedd6409c5f1a160d02" dmcf-pid="X3CWhxd8lb"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쏟아진 반응은 "보기 시작한 걸 후회한다"는 달콤한 후회였다. "지금 보기 시작하지 마라,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왜 방영 중인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나, 아직도 교훈을 못 배웠다"는 댓글이 수백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바이럴됐다. @beyly_kim의 "왜 에피소드가 다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을까, 나는 절대 교훈을 안 배운다"는 댓글에는 1,166개의 좋아요가, @cukupppp_cukupAPAAAA의 "경고한다. 시작하지 마라"는 댓글에는 608개가 달렸다. 일본·인도네시아·스페인어권·러시아어·아랍어까지 수십 개 언어로 반응이 쏟아진 댓글창은 그 자체로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b4231cd1bc7ef53c735b594c90a703769d3f86e18ff07730ab23bb6c1d7f200a" dmcf-pid="Z0hYlMJ6CB"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 눈빛으로 말했다 05-14 다음 ‘산지직송’ 덱스 “김혜윤 보통 여자 아냐”... UDT 출신도 감탄한 이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