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여배우와 불륜?" 파문…"아내에게 뺨 맞아"[해외이슈]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시프테 파라하니와 메시지 주고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eL9Olw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ff93bb63d694aebe59d7629893d551d38c315d0316b3e97e62c05042cee41" dmcf-pid="Q7do2ISr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골시프테 파라하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23539775hdct.jpg" data-org-width="640" dmcf-mid="8jz9XigR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23539775hd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골시프테 파라하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8b2519fc67ac0788cd166a4dfbd2bbe2098464613b1485cf7027c8f0454841" dmcf-pid="xzJgVCvm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브리짓 마크롱 여사가 남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는 주장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9975383d2ae4b6dbc37e3009bc3631433a254763dd996b0a6f4a3738bcd2ee8" dmcf-pid="yEXFIfPKmp" dmcf-ptype="general">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마크롱 부부의 언쟁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이유가 '대통령의 여배우 불륜 의혹 때문'이라는 세간의 주장을 브리짓 여사가 "단호히 부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6326049f5982e40ffac5e79052949741f28ff25c60f1be4ab36dba4a98c0c1" dmcf-pid="WDZ3C4Q9I0" dmcf-ptype="general">이러한 주장은 시사 주간지 '파리 매치'의 기자 플로리앙 타르디프가 쓴 마크롱 부부에 관한 신간 '거의 완벽한 부부'에서 제기됐다. 타르디프는 이 책에서 "브리짓 여사가 베트남행 비행기 안에서 남편의 휴대전화를 보다 이란계 프랑스 배우 골시프테 파라하니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우연히 발견하고 화를 참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a96dcf05d9e2615f368e7dd4e842e1c8a35cee3147485abdb8ffaff5e068a" dmcf-pid="YKoA6vYC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짓 여사, 마크롱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23541024jdti.jpg" data-org-width="640" dmcf-mid="6G98Facn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23541024jd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짓 여사, 마크롱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820a34ce113ef35d360a67c9b322d0dbde4aaee04af2d3d893e9e830f5a3db" dmcf-pid="G9gcPTGhIF" dmcf-ptype="general">타르디프 기자는 RTL 라디오에 출연해 "마크롱 대통령이 파라하니와 수개월 동안 '순수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했다"면서도 대통령 측근들이 자신에게 전달해 준 일부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위가 높았다"고 폭로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파라하니에게 보낸 메시지 중에는 "당신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p> <p contents-hash="0ade4ad9ae0afb6be54df00cd5816f7c7ecf875c896b39ebdfa0dd818c83de74" dmcf-pid="H2akQyHlst" dmcf-ptype="general">이 의혹의 도화선이 된 사건은 지난해 5월 25일 발생했다. 당시 마크롱 대통령을 동반해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브리짓 여사는 언론에 노출되는 줄 모르고 전용기 출입구 앞에 선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두 손으로 밀쳤다. 이후 전용기 계단을 내려올 때도 남편이 내민 오른팔을 거부해 부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4f2c76abf1a666f415f9177da53dad450c9721cb03fa21c634754a3b1d95c471" dmcf-pid="XVNExWXSO1" dmcf-ptype="general">당시 엘리제궁은 이 '밀치기 사건' 보도에 대해 처음에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고, 나중에는 부부간의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으나 공식 입장 발표는 자제해 왔다. 마크롱 대통령 본인 역시 지난해 이 사건이 과장되었다며 "아내와 농담을 주고받은 것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c518324f3a81dc8d8e5706d83683d9915b05a1bf60c11256b232c5fd58102d4" dmcf-pid="ZfjDMYZvr5" dmcf-ptype="general">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난달 이 사건을 언급하며 농담거리로 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feb3edf12a2cdfd6572eaad78a0b46d36c19f1db833ba213cd4e43cdead2cb" dmcf-pid="54AwRG5TsZ" dmcf-ptype="general">한편, 마크롱 대통령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골시프테 파라하니는 이란 테헤란 출신으로 2007년 프랑스에 정착했으며, 짐 자무시 등 유럽의 거장 감독들과 작업해 온 유명 배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런, 청량감 가득 봄 시즌송 '스테이 히어' 공개 05-14 다음 발로 밟고 방귀 뀌어도, 이효리 요가 수업 인기 “땀 뻘뻘 후, 미녀가 웃으며 사탕 주심”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