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밟고 방귀 뀌어도, 이효리 요가 수업 인기 “땀 뻘뻘 후, 미녀가 웃으며 사탕 주심” 작성일 05-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vGEq9U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34867a75c3f9fbc5e1dc30644fdb3af7762fac1ba91714036bfcd9a8f51be" dmcf-pid="K0UBYenQ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이효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23540123egtp.jpg" data-org-width="647" dmcf-mid="ByUBYenQ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23540123eg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이효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9pubGdLx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596dcc6417f92511fc22245ed9930f5a358d5f48111991e9376547378ec9122" dmcf-pid="2U7KHJoMlE" dmcf-ptype="general">이효리의 친절한 강의 후기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0c1c4e227b7d0e038bf850780f766383c0fd138930fb1da37853eed614d30d0" dmcf-pid="Vuz9XigRlk"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5월 14일 요가원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가 수강생들이 남긴 글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c1497cbc0be1ced252d1b914564c6665823fe0c952ec9e27755cc33a643010c" dmcf-pid="f7q2ZnaeT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땀을 흘리며 요가에 열중하는 수강생들이 담겼다. 이효리는 "오늘 새벽은 다들 재밌었나보네요. 앞으로도 계속 재밌게" "오랜 집중 끝에 얻어진 몸의 열기와 평온함. 스스로를 끝까지 밀어붙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건강한 만족감"이라 적었다.</p> <p contents-hash="6e7af30cb3a0879373080f89a97b9a5cd398135ac774ffbf12a6ef355f028b9d" dmcf-pid="4zBV5LNdyA" dmcf-ptype="general">수강생들은 웃고 열중하는 사진들을 통해 "선생님께 혼나서 벌 서는 거 아님" "드디어 나도 효리 선생님의 수업 들어봤다. 고생했다고 활짝 웃으며 사탕 주심 아름다우심" 등의 후기를 남겼고, 이효리를 이를 인용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d055394c9f7047ab55b9de2009dc138064c105111f28f19721c055de08d6f97" dmcf-pid="8qbf1ojJWj"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는 최근 '채널 십오야'에 출연, 요가 수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요가 수업 중 발로 근육들을 풀어주듯 밟은 바 있다고 밝히는 가 하면, 방귀 등에 대해서도 "자연스러운 일"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544c5fa5d8befdb22abc6d4d5d259769827d00ca11067e922422413d97e03adc" dmcf-pid="6BK4tgAiCN" dmcf-ptype="general">또 요가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몸도 그냥 굳은 부위가 열릴 때는 당연히 통증이 있는데, 그거를 그냥 감수하려고 가만히 있어 보려고 하시면 된다"라며 차분하게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P1FuvQe4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t37Txd8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롱 대통령, 여배우와 불륜?" 파문…"아내에게 뺨 맞아"[해외이슈] 05-14 다음 갤럭시 워치가 '천만 러너' 건강 지킨다…"종합 건강관리 승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