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찬찬찬'으로 하루 1억 이상 수입, 당연한 줄 알았다"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vh0jEo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534e706bbb71c3dd8c2335257de6d3626a61fc1c25fed5c237574fad7fd7d" dmcf-pid="3sTlpADg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인 '찬찬찬'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kooki/20260514094339626ykvz.jpg" data-org-width="960" dmcf-mid="tITlpADg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kooki/20260514094339626yk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인 '찬찬찬'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68c304d4a4456d3622f1188b764549ef8e2be12c5f0bbebd056abf27aa67ff" dmcf-pid="0wlIFacnJD"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자신의 메가 히트곡인 '찬찬찬'의 탄생 비화와 상상을 초월했던 수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3d85742a2c22754d6bef4774c1b7107f9f35dd218fe0f6a5a2e462bf0362a0e" dmcf-pid="prSC3NkLnE"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484690a6c3142d58e9b1b23f779bf83bdefb6789043fad2df2af689878b4b4a" dmcf-pid="Umvh0jEoek"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그는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고,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는 비화를 전한다. 특히 그는 "사실 '찬찬찬'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라는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eb9daad1145a275a149645c070f368523e3c42644b3a0ccd5bcffc625a4080f" dmcf-pid="usTlpADgn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편승엽은 무명 가수이던 시절 이호섭 작곡가와 맺은 각별한 인연이 '찬찬찬'까지 이어지게 된 일화를 알게 된 후 놀란다. 편승엽마저 "34년 만에 진실이 밝혀진 거네요"라며 감격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b366aa0e2a60be953684c4f05e5fbe81311b98a7bba9011bd6ab675598ccb1b" dmcf-pid="7OySUcwai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을 올렸다"라며 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독식했던 '찬찬찬'으로 인해 레전드 인기를 자랑했던 리즈 시절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는 '찬찬찬'이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발매 1년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됐다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토로한다. "그때로 돌아간다면?"이라는 질문에 편승엽이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d94d20431cb63f81b4d732592b1f10816a3db216196bdc2e9b4cd32c6f91d6d5" dmcf-pid="zIWvukrNR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편승엽은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무명전설'로 대중들의 곁으로 돌아온 편승엽의 찰진 토크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qCYT7EmjnN"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렁크에 실려 사라진 딸 ‘이곳’에서 발견‥곽선영 “돈 때문에?” 경악 (용감한형사들5) 05-14 다음 “전율의 127분” 소문난 명곡 맛집…‘마이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