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의 127분” 소문난 명곡 맛집…‘마이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존박 “대체 불가한 팝의 황제의 귀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7vukrN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878a0d781607436909187f07a053b908d412a92a827fb34b7d0a5e54b20d1" dmcf-pid="4xzT7Emj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마이클’ 포스터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094358891txmg.jpg" data-org-width="1280" dmcf-mid="VqHEGd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094358891tx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마이클’ 포스터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4b280af5c7a6bb0a6381144489b2c950ec6e57c384f3cb03cc99c931be9ff" dmcf-pid="8MqyzDsAX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를 접수했다.</p> <p contents-hash="1e3af1c54f08d0ef3619db7b9fac2decd41221a074720712febfef1ec5066d18" dmcf-pid="6RBWqwOcHy"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지난 13일 9만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4510ac5b6b7e0df63cdfdbee318e11e363fd469d34c09b2fca42ac2234cf9b5" dmcf-pid="PebYBrIkZT" dmcf-ptype="general">영화 ‘마이클’은 춤과 노래를 사랑했던 한 소년이 잭슨 파이브(The Jackson 5)로 데뷔해 1988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무대에 서기까지의 여정을 다룬다. 역사상 최다 판매 앨범 1위인 ‘Thriller’(1982)에 이어 ‘Bad’(1987) 활동기로 이어지는 마이클의 전성기까지가 영화의 내용이다.</p> <p contents-hash="b143d7e2af1d8bdb8117f68946f8796cbec8949b0fef904e55eac70e77cad824" dmcf-pid="QdKGbmCEXv" dmcf-ptype="general">영화는 영국 밴드 ‘퀸’의 전기 영화이자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만든 그레이엄 킹이 제작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마이클 잭슨의 팬과 그의 영화를 기다려온 이들의 기대에 힘입어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331064dc466deb076a3ebfb6e3434867318cbe59bce7cd968d78c0d9bf484f" dmcf-pid="xJ9HKshDXS"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유명인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그룹 라이즈의 앤톤은 “이 영화는 마이클 잭슨이 남긴 유산에 대한 진정한 헌사처럼 느껴졌다”고 했고, 가수 존박은 “대체 불가한 팝의 황제가 돌아왔다!”(가수 존박)고 평했다. 펜타곤 키노 역시 “음악 영화이다 보니 꼭 사운드가 좋은 영화관에서 보세요”라며 후기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승엽 "'찬찬찬'으로 하루 1억 이상 수입, 당연한 줄 알았다" 05-14 다음 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창작자 돕는 문화재단 출범…이사장 취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