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문지인, 파리까지 가서 관광 대신 숙소행…"요양병원이라 생각" 작성일 05-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dW2lyOtb">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nJYVSWI5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8c8b40412bebee2fbf74502ca51f330412a3ce14d75c2345db853f939daf1" dmcf-pid="qLiGfvYC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신 중인 문지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기를 전했다. / 사진='지인의 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2305170gk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tmc0e53G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2305170gk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신 중인 문지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기를 전했다. / 사진='지인의 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60b3c6b1d69d80ede310b31ececbe3e78467b6b0ae135e53776e5912fef03" dmcf-pid="BlC9jzKpZz" dmcf-ptype="general"><br>배우 문지인이 만삭의 몸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에 나선 가운데, 경유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요양병원이라 생각하고 쉬고 있다"며 철저한 체력 관리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68c354402c3b3c743313d15b53b6b5988d3ebf937c92f317f58c455aca4cbe" dmcf-pid="bSh2Aq9U17"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문지인 유튜브 '지인의 지인'에서는 '칸 만삭사진과 파리요양병원 입원...??'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0a25fc2760d6a0df3dd2def0450c01b063d90192cd97363e99e0570319877d8e" dmcf-pid="KvlVcB2utu"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하고 프랑스 파리를 찾은 문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문지인은 생애 처음으로 비즈니스석을 탑승했다. 담요 등 여러 서비스에 문지인은 만족스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929249990f80f37d3d21f4f03e4f1f209bc26ab39e3a387f6a5c446125ba4" dmcf-pid="9TSfkbV7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신 중인 문지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기를 전했다. / 사진='지인의 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2306450yw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64OUDsA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2306450yw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신 중인 문지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기를 전했다. / 사진='지인의 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fcb819f4b4413609533f5d8b13861be64afd9ee0b9ffb5625e8850e70900a7" dmcf-pid="2yv4EKfzZp" dmcf-ptype="general">숙소에 도착한 문지인은 마스크팩으로 피부 관리에 들어갔다. 마스크팩을 붙인 채 카메라를 클로즈업한 문지인은 "놀라셨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한국에서 파리 오기 전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핑크카펫 서기 전까지 숙소에서 안 나가고 이렇게 체력 관리와 피부 관리를 하려고 한다. 파리에 왔지만 파리요양병원이라 생각하고 이렇게 관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서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누워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99a0c322f68beee4631bd6848a936c52b111922fcb72020bbfe1b9238bfc76" dmcf-pid="VWT8D94qt0" dmcf-ptype="general">이후 문지인은 잠시 파리 시내 관광을 하고 금방 숙소로 돌아왔다. 그는 "또 쉬러 방에 들어왔다. 제가 쫄보라 그런지 엄청 체력 관리를 하는 편이다. 늘 조심하는 게 좋지 않나. 칸 일정 무사히 다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제 지금 가장 큰 미션,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기까지 와서 숙소에서만 있어야 하는 게 어쩔수 없이 아쉽다"고 했다.<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다섯' 정주리, 이모 떠나고 독박육아 시작…"집에 큰 일, 이건 사고" (정주리) 05-14 다음 '라스' 김성은, 수백만원 교육비 논란 해명 "첫째 '대치동 키즈'처럼 키워" [텔리뷰]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