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성은, 수백만원 교육비 논란 해명 "첫째 '대치동 키즈'처럼 키워" [텔리뷰] 작성일 05-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ZcN7b0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a4b7768c51742f97f251854ed3c4bac3218a1ac6cc8cbbe5579ec8948793e" dmcf-pid="GD5kjzKp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김성은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today/20260514062423405nhsx.jpg" data-org-width="600" dmcf-mid="ysOMPYZv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today/20260514062423405nh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김성은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a032887b4feeaad9481b51d3319a2fd994f9db5aafa202d971731b160ff747" dmcf-pid="Hw1EAq9U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 김성은이 과거 큰 화제를 모았던 자녀 교육비 논란과 대치동 열혈 엄마 시절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204b4b26aa5963c081d3dac84c3530f554cab8f5e1777e269df0bb38f80236" dmcf-pid="XrtDcB2uve"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성은은 세 아이의 교육 방식과 그간의 오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c38940166f543c2c5a362156b72fa8a423083d2f690707011ba8bd758b9ba8" dmcf-pid="ZWKTlxd8l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첫째는 정말 '대치동 키즈'처럼 키웠다"면서 "친구들이 학원 이야기를 하면 웬만한 학원은 제가 다 알 정도였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bff27b795dba749b4b6b3acce1df4c55a5e15e05bf84543c9480b122f6a08" dmcf-pid="5Y9ySMJ6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today/20260514062424677mrzm.jpg" data-org-width="600" dmcf-mid="WvVYTenQ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today/20260514062424677mr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962475968f101a5c82bd743c39ae914b0f973e5f8fac041cdb3785641c4589" dmcf-pid="1G2WvRiPyx" dmcf-ptype="general"><br> 이어 구체적인 학원 스케줄을 공개하며 "수학 학원만 해도 연산, 도형, 사고력, 교과 이렇게 네 군데를 보냈다. 운동도 축구와 아이스하키를 함께 시켰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5cb28d2c459fda0c8b5f2d1c25cbb001506018dcb5d2c5441422eb6ddac9735" dmcf-pid="tHVYTenQyQ"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의 열정에 대해 "아이도 잘 따라오는 스타일이라 더 열심히 시켰던 것 같다"며 "대치동에서는 '어떤 학원에 가도 김성은이 앉아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다"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c26a90c7eeb7d15ef3ca9cbea07edf9eb10a499d1c9a4b1407dbdd7a83b4ef4" dmcf-pid="FXfGydLxWP" dmcf-ptype="general">높은 교육열의 배경에 대해서는 "저희 엄마도 저를 어릴 때 학원을 굉장히 많이 보내셨다. 엄마에게 배운 방식대로 아이들을 키웠던 것 같다"고 설명하면서도, "하지만 이제는 하고 싶은 걸 시키는 방향으로 생각이 바뀌었다"며 변화된 교육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967f96d7dbe710997eb414b722b56dacf10099cca9bf202a283c47b125f9dc" dmcf-pid="3Z4HWJoMh6" dmcf-ptype="general">특히 김성은은 자녀 교육비와 관련한 세간의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둘째가 다니던 학원이 10개가 넘었고, 아이들 총 교육비가 월 300만원이 넘더라"며 "그게 그렇게 이슈가 될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694e920c8d669c22bbd1dcc9674967fe19c9ee8711b75e9379247c7fdd8f66a" dmcf-pid="058XYigRy8"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 정조국의 연봉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남편 정조국의 연관 검색어에 '연봉'까지 뜨더라. 많은 분들이 남편 돈으로만 아이들 교육시키는 줄 아는데 저도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교육비를 쓰고 있다"고 해명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319993b8da35b570eeffdb17d1e89b6a13ab961a1fb4d7b5567b3bef56f5bbc9" dmcf-pid="p16ZGnaeS4"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UHVYTenQ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삭' 문지인, 파리까지 가서 관광 대신 숙소행…"요양병원이라 생각" 05-14 다음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야, 미리 준비해야지" ('개과천선') [핫피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