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산에 혼자 사는 해녀 집 초대 받아 곡소리 ‘사족보행’ (시골마을3)[결정적장면]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wGGnae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adbac46724c7c1daa001d4af8fa94e6c287beffa70cfe51c812866ed02e22" dmcf-pid="plrHHLNd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428275dzzi.jpg" data-org-width="600" dmcf-mid="FEyuuwO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428275d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3d48c4ffd3e46a090ef5fd5b13a8bff91ed85d7c6bd9a1b3ce6ad3fa16ba2" dmcf-pid="Uadww28B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428467wvcp.jpg" data-org-width="600" dmcf-mid="3d6NN7b0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428467wv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NJrrV6bh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e76aa1e0c785b05be55400d6b3872150f2139882b35002f2e799224be0bdc19" dmcf-pid="7jimmfPKT3"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곡소리를 내며 사족보행으로 등산을 했다. </p> <p contents-hash="41134a9c360a87bfcf6aaeb41324c2f83d2eb53f551c69b83fba3cca144c3d36" dmcf-pid="zAnss4Q9SF"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에서 이장우는 해녀의 초대를 받아 험한 산을 탔다. </p> <p contents-hash="859d886e7ec20254860b6228b79094bf184ea5ba1ede8cb2a638f47bb1d4a360" dmcf-pid="qcLOO8x2St" dmcf-ptype="general">앞서 이장우는 산에 산다는 해녀의 집으로 초대를 받았고, 주소지가 정말 산이자 당황했다. 생각보다 경사가 급한 산에 이장우는 “경사가 50도는 되는 것 같다. 등산이라기보다 수련에 가까운 것 같다. 천국의 계단 같다”며 곡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4102df5f58201c686f7e4d9f17245506c8ba96e648de8584e65f9d7dc8382561" dmcf-pid="BkoII6MVT1" dmcf-ptype="general">해녀는 이장우를 마중 나왔고, 이장우가 “진짜 여기 사시는 거냐”고 묻자 “나 혼자 살아. 산 속에서”라고 답했다. 해녀는 “산에 오면 산신령님도 감사하고 고맙고 바다 가면 용왕님도 감사하고 고맙고. 대도시에서 화려하게 사는 사람보다 내가 축복받은 사람”이라며 산과 바다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227070b959a3ba951878ea6296e6bb413e6354ea8f6f6f78df6dffeb230cb10" dmcf-pid="bEgCCPRfv5"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산을 타는 해녀를 보며 “산신령 같으세요”라며 감탄했고 해녀는 “내가 신선이고 산신령”이라며 인정했다. 이어 해녀가 소개한 장관에 이장우는 “여기 너무 좋다”며 “약간 울컥했다. 장관이 아픔을 한방에 씻어줘 모든 걱정이 날아가더라. 산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efdcf6259d147b6859e87474a3df6f8c94614fb32d2ffd28bf0b718c7b2fa8f" dmcf-pid="KDahhQe4SZ" dmcf-ptype="general">해녀는 “여름에는 바위가 뜨거우면 지옥 같다. 이 지옥을 건너야 천국 내 집에 간다”고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경사가 더 급해지자 이장우는 “강화도에 갔을 때 사족 보행이라고 네 발로 걷는 할머니가 있었다. 그렇게 걸어야할 것 같다”며 사족보행을 감행했다. </p> <p contents-hash="78fdfa948674952f591418f1a37f1e36fde99466c3cec8fcbd8f18e829dc5ffc" dmcf-pid="9wNllxd8WX" dmcf-ptype="general">해녀가 “그렇게 걸으면 뱃살 다 빠지겠다”며 응원했지만 이장우는 곧 포기했고, 이번에는 해녀가 8자로 지그재그 걷는 팁을 줬다. 그렇게 고개를 하나 더 넘자 산을 다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평평한 분지가 나왔다. 해녀는 “신선만 사는 곳이다. 내가 신선”이라며 “나는 마트 안 가고 여기서 주어지는 대로 먹고 산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2rjSSMJ6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mAvvRiP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이장우, 요리 전담 “아내 조혜원 부엌 출입금지, 나 없으면 굶어” (시골마을3)[어제TV] 05-14 다음 유열 “폐 이식 수술 2번째 취소+모친상 겹쳐, 심정지 2번에 유언장 작성”(유퀴즈)[어제TV]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