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강의’ 최태성, 얼마 벌길래?..“교재로 수익 창출, 판매량 2등” (‘라디오스타’)[순간포착]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nL6WXS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17c08d701dbcf4654d045e294998d63c50688e9cfd81730493f53870c177f" dmcf-pid="1WQxbISr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poctan/20260514060517658jhzy.png" data-org-width="650" dmcf-mid="XVdJfvYC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poctan/20260514060517658jhz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tYxMKCvmT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9837957a3c7b4108355e4c78a22df426da6bbf8727a1bd4157d1bd64b8d21282" dmcf-pid="FGMR9hTsTS"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최태성이 교재 판매량 수익 2등을 차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5889a519552dcffdf278c72bea29242c1b835a863a102ac80e796391891b684" dmcf-pid="3HRe2lyOTl"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스승의 날 열혈 사제들’ 특집으로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등장한 가운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f3261e1455c1925d2f7f998eba67d2adf348f2133284ecf838fa3293bd82abf" dmcf-pid="0XedVSWITh"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최태성은 사교육 역사상 무료 강의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제 강의는 돈 한 푼 내지 않고 들을 수 있다”라며 “제가 2017년 나왔을 때 무료로 한국사 강의 시작했다. 나오겠다고 선언하니까 각 학원 비상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ae82f52c34d1475ab5c70e26a0c50c39abe9bd523f31c6eb222f6a8dce19761" dmcf-pid="pZdJfvYCWC" dmcf-ptype="general">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 최태성은 “각 학원들의 유명 선생님들이 무료 강의 선언을 하기 시작했다. 불가능한 일이다. 시장 질서 교란자로 욕을 많이 먹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7402d3040ef91d291e09431898097f442d3abb0c1077221c7f5ebc09efdad" dmcf-pid="U5Ji4TGh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poctan/20260514060518029cwal.jpg" data-org-width="530" dmcf-mid="Zj30WJoM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poctan/20260514060518029cw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93e7fcd818d2c1ec3292e175e7f6f3a8deff1fe7939a7e61772b0a42cdc399" dmcf-pid="u1in8yHlyO"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는 “그럼 뭘로 수익을 얻냐”고 물었다. 최태성은 “제 강의는 텍스트 위주가 아니라 판서다. 저는 판서를 쓰는 이유가 뭐냐면 노트와 펜만 들고와라.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어떤 벽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9d5429437d3e681bb710b45027b27c694d6cbce8f6e11e0fd2bb73665603c30" dmcf-pid="7tnL6WXSCs" dmcf-ptype="general">이어 “교재로 수익을 창출할 생각이 없었는데 댓글에 판서는 그려야 하는데 학생들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교재 냈다. 어마어마하게 팔렸다. 대한민국에 가장 많은 교재 판매하신 분이 모 학원에서 수학 선생님이다. 90만부 정도 되는데 2등이 접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e8069cf749b15a7a031ebcda25676fad0ccf45fb59f96dd139bf5884f53bee" dmcf-pid="zFLoPYZvWm"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전 정말 의도하지 않았다. 제가 그때 배운게 있다. 나름대로 공적인 일을 해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 없을수 있다고 용기를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86f527204f8cc3685c4883a987149c5b710b87e92edae0b705c3c215db49f5" dmcf-pid="q3ogQG5Tvr"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9a38a9b9b670da3b737eb6d5d34f36fbb6cbd16d96ec5b470f9749ed182a04ad" dmcf-pid="B6hlkbV7Ww" dmcf-ptype="general">[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의 ‘핑계고’와 <놀라운 토요일> 논란, 바보야 문제는 해로운 남성성이야[위근우의 리플레이] 05-14 다음 AX 전환 속도내는 금융권… AI 거버넌스 구축 잰걸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