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구라, 늦둥이 딸 국제학교 고민할 만하네 "당차고 똘똘해" [라스]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mc9shD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4b5f230798b7935e825eee507d7ce05cd55a5c42fd8eb5f0bcac244ebbd4d" dmcf-pid="qHsk2Ol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김구라/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04203912oyjs.jpg" data-org-width="640" dmcf-mid="7lALucwa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04203912oy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김구라/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277f6570678a0516e2b2fded0316941e7b7964ad179edaed3cd03e8f96ec3d" dmcf-pid="BXOEVISr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이 똘똘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a602d7e5c550a20bbbb150ce79bdb82b30ae0abd74ec8baac7b9efa237239c" dmcf-pid="bZIDfCvmD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65회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ec004600fd8f144a3d3c42efeda09015aff202efa9462aacd04824881ab6b0b8" dmcf-pid="K5Cw4hTsD6" dmcf-ptype="general">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한 김성은은 세 자녀 교육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학창 시절에 어땠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엄마가 사교육을 엄청나게 시켰다. 초등학교 때 기억나는 게 학원 몇 개 다니는지 숫자를 셌다. 영어도 한국 선생님, 원어민 선생님이 따로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7e4df745b187282ab19159a8180ca22aaf0a867ef64f36f0775da2d5f792f9" dmcf-pid="91hr8lyOm8"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성은은 "저 지금 영어 못한다. 엄마 도대체 나한테 뭘 가르친 거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02c9580ad38544f8286f1429fbc5388dd1ad23a152c9a620965840741c96a7a" dmcf-pid="2tlm6SWIs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째 키울 때는 저도 엄마한테 교육을 받았으니까 똑같이 시켜준다는 느낌이었다. 이젠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기 위해 교육열을 내려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a30bb33f38186ba3e56ab344f8c8520685f5435b52610b6e6d277a9eb5a614" dmcf-pid="VNQVyxd8m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 역시 교육관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동현이 키울 때는 공부를 안 시켰다. 근데 우리 둘째 딸을 시킨다. 이것저것 똘똘하다. 당찬 걸 언제 느꼈냐면 귀신이 '내 다리 내놔' 하는 걸 보여주면서 장난쳤더니 '네 다리 네가 챙겨' 이러더라. '우리 딸이 다르구나', '네가 내 딸이구나' 싶었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ec4d11728c80db91f45ca9770e17af1e120d6f078559c8ffcb29cb54fe3101" dmcf-pid="fjxfWMJ6DV" dmcf-ptype="general">한편 김구라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늦둥이 딸을 얻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서 "딸을 입학시켜볼까 해서 송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녀왔다"고 말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경수, 순자 병원行에 슈퍼데이트 약속 철회..영숙 "나도 오열해?" ('나는솔로') 05-14 다음 세상 바꿀 비상 꿈꾸더니… 비수로 끝난 ‘AI 브로맨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