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황당 사망설의 전말... "여중생이 만우절 문자로 장난쳐" ('컬투쇼') 작성일 05-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pGQ071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7f642c711b04878b0b97668c60919b5fcea7b43a2021948044d8c2463e09b" dmcf-pid="GiUHxpzt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81708055rc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W4kiYcwa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81708055rc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af681531e7f9a100b98e27e97c28a31fe2acc7808122926dd37fe2de0acd6c" dmcf-pid="HnuXMUqFY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이현우가 한 여중생의 철없는 장난으로 '사망설'에 휩싸였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290e6b795914542f783725b5d1525bd953d40c20e088263adf856fe926853e" dmcf-pid="XL7ZRuB35i" dmcf-ptype="general">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황치열이 스페셜MC로 출격한 가운데 이현우와 조째즈가 게스트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2e803d95c743e43e2c5e517abd0094fd61adf3ac7c0f0814d049a54bb83f45a5" dmcf-pid="Zoz5e7b01J"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태균이 "이현우가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사망설이 퍼진 적이 있다"고 하자 이현우는 "그건 인기와 상관없는 것"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10df2f80d46f3202333ecf059b68573b698a0fcc4fd7d0a9e48913c4caf7306" dmcf-pid="5gq1dzKpHd" dmcf-ptype="general">그는 "만우절에 모 여중에서 '이현우가 죽었다'는 소문을 문자로 퍼트렸다는 것이다. 당시 라디오를 막 시작했을 때라 여중생은 내 팬 층이 아니었다"며 "내 팬이라 그런 게 아니라 재미로 시작한 이야기였는데 그 소문이 엄청나게 퍼졌다"고 상세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276220f5a8828af4f985745500d0ee8b39552119b87a54e8c4fec80ec2f0f5" dmcf-pid="1x1vf53G1e"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상황에서 내가 생방송 라디오에 등장하니 사람들이 '살아있다'며 굉장히 놀라워했다"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cb46891cdd61ec7dce12412555300787a2c3dd9e2aefa9663b3aebff2be3af" dmcf-pid="tMtT410HYR" dmcf-ptype="general">사망설로 곤욕을 치른 스타는 이현우만이 아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 1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가짜뉴스로 속 앓이 중이라며 우리 부부가 이혼했다는 얘기가 그렇게 많더니 최근엔 한 번 죽었다. 내가 병에 걸려 죽었다는 거다. 영상은 바로 내려갔지만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 나빴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9d1dec2879d7af38845dd63ae2907de111554837c10df84d10e02285672ec7" dmcf-pid="FRFy8tpXZM" dmcf-ptype="general">부활 김태원 역시 지난해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유튜브에서 정기적으로 나를 다루는데 수위가 좀 세다. 내가 죽고 김국진이 울었다는 거다. 처음엔 넘어갔는데 가족들이 놀라서 전화를 한다. 사이버 수사대에 문의하니 못 잡는다고 하더라"며 "교정 장기화로 인해 발음 이슈가 있어서 그렇지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8019e457c229ba40d6ce52976d91e526bf7a79c2fb2ec71f13367f9fd924326" dmcf-pid="3e3W6FUZG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코성형 5회 고백 "지금 코 제일 만족..'피노키오 같다' 악플 신경 NO" [풍자테레비] 05-13 다음 [과기원NOW]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外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