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총괄" 베일벗은 '가스인간' 7월 2일 넷플릭스 공개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6yVZFY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06bbab27f15578d51126dd130c83b07d6dd71ddad7e0a1bbcc9916e658174" dmcf-pid="GhPWf53G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71403179ervl.jpg" data-org-width="560" dmcf-mid="WbsfDxd8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71403179erv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6133dccae5dcdb3dd9b8be5c64795142419defa5037afa9c3197fcd5048430" dmcf-pid="HlQY410Huh" dmcf-ptype="general"> <br> 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협업한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div> <p contents-hash="090abc82d391c546a5ce3175e5a225c25cb155d3da3da22e1e632b2dad9fad09" dmcf-pid="XSxG8tpXFC" dmcf-ptype="general">한일 최정예 크리에이터의 전례 없는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이 오는 7월 2일 전 세계 독점 공개를 앞두고 티저 예고편과 티저 아트, 신규 캐스팅을 모조리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6216b0aa9faff065ec46c11a739b56636540c6d4ee7ff86a861e7ffc6dd08ab" dmcf-pid="ZvMH6FUZzI" dmcf-ptype="general">'가스인간'은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고, 스트리밍 시리즈 '간니발', 영화 '벼랑 끝의 남매' '실종'으로 인간 내면의 어둠을 탁월하게 그려온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 프로젝트. </p> <p contents-hash="f5baa99084ccef6d60b4628db973c48f3329ba8a202022c69b8764ef01136486" dmcf-pid="5TRXP3u5uO" dmcf-ptype="general">TV 생방송 도중 한 인간의 신체가 갑자기 부풀어 폭발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세상을 충격에 빠뜨리는데, 범인은 스스로의 몸을 자유자재로 가스로 변환시켜 어떤 장애물도 통과하는 가스인간이었다. 예고된 연쇄 살인을 이어가며 경찰의 포위망을 비웃듯 빠져나가는 그의 행각에 형체 없는 공포가 사회를 서서히 잠식한다. </p> <p contents-hash="63bd2c357f25262839cb11a248fbf5429abdff7c00ca806206a20c363572b078" dmcf-pid="1L3A5rIk3s" dmcf-ptype="general">가스인간 역에는 해당 작품으로 배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신인 우타(UTA)가 낙점됐다. '선입견 없는 백지 상태의 배우를 찾겠다'는 제작진의 명확한 목적에 따라 발탁됐다는 후문. 정체불명의 섬뜩함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를 공포와 흥분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be59a15fd642f78efccef809986a468f91437c1fbbf88da800d5fa42b9081e2d" dmcf-pid="to0c1mCE0m" dmcf-ptype="general">가스인간을 둘러싼 인물들도 주목할 만하다. 일본 영화계 최정상을 지켜온 오구리 슌과 아오이 유우가 형사 오카모토 켄지, 기자 코노 쿄코 역으로 실사 작품 기준 23년 만의 공동 출연을 성사시키며 작품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b90c01b47ed44c6a1498340b52f27fc4e4136c45006b9618e4e487f4f3b2c07" dmcf-pid="FgpktshDFr" dmcf-ptype="general">스트리밍 크리에이터 남매 역에는 히로세 스즈와 하야시 켄토가, 야쿠자 출신 상장기업 사장 역에는 타케노우치 유타카가 합류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앙상블을 완성한다. </p> <p contents-hash="7ac72a4113e64a58fcd30c0808e5b98569dd8ca5c37d215676b1c3a886fd0027" dmcf-pid="3aUEFOlw7w" dmcf-ptype="general">'가스인간'은 1960년 공개된 도호의 전설적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혼다 이시로 감독)'를 원작으로, 한일 최정예 크리에이터들의 손으로 현대적 시각에서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한 오리지널 리부트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2dce85cc1c61fa3e032c658798de94ec6ee4698a4d5eea998b13014a6dab1693" dmcf-pid="0NuD3ISrzD" dmcf-ptype="general">기획·제작을 주도한 도호, 공동 기획·제작의 와우포인트(WOWPOINT), 그리고 넷플릭스. 한일 양국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세 주체가 결집해 전례 없는 규모의 프로젝트가 실현됐다. 특촬 영화의 금자탑이 반세기 이상의 시간을 넘어, 세계를 압도하는 충격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ffd9b320e1406a9cf848440399d4cd79086fa355af658763036aeccc7a4f34fd" dmcf-pid="pj7w0Cvm3E"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도 판타지가 아닌 리얼 포인트다. '고질라 마이너스 원'으로 일본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VFX팀 시로구미(白組)의 세계 최고 수준 기술과, 대규모 카 액션으로 상징되는 압도적 스케일이 결합됐다. </p> <p contents-hash="3edecc4231e916f87636d0ca329fdad00ca4ea2a10d2b84553f8d501d0d6639b" dmcf-pid="UAzrphTszk" dmcf-ptype="general">기존 일본 드라마의 문법을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영상 경험을 확인 시킬 '가스인간'은 오는 7월 2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독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ucqmUlyOzc"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오른 신비로움’ 르세라핌, 정규 2집 두 번째 비주얼 공개 05-13 다음 [인터뷰] ‘바냐 삼촌’ 고아성, 첫 연극 도전 “지드래곤처럼 무대 올라”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