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측 촬영거부에 무단 촬영 인정 "삭제 조치…제작진 과욕" 사과[공식]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OY410H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1b5d1605e17f336438c7f6aa5a145e9b89f3419a3977d532da2fec2c5df4c" dmcf-pid="XmIG8tpX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생활의 달인\' 로고.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tvnews/20260513171517647osgs.jpg" data-org-width="540" dmcf-mid="GQRNXDsA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tvnews/20260513171517647os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생활의 달인\' 로고.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26ca9e11c6c9887607740b5f9d549ff5170131997e57b6390fbb39872404b" dmcf-pid="ZsCH6FUZS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생활의 달인' 측이 무단 촬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869aee268b8e977b28b0d03a6a14a5096673f8c4c472009c08d206b30020999" dmcf-pid="5OhXP3u5WU" dmcf-ptype="general">12일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방송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를 인정하며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99a0f4eb778e22f410eaf8e78a4efdea4efdaa0010e5ab9d58597a7c0414ca" dmcf-pid="1IlZQ071Cp"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관계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려고 한다"며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했으며, 면밀한 검토를 거쳐 재편집 후 다시 게시하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3cc04693aba06a81a70b5ff067a04be87807c61d76c36043028caf3aab9aea7" dmcf-pid="tCS5xpztl0" dmcf-ptype="general">'생활의 달인' 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해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52213ee3137bc8c979975e3da74dccc95d00dd215a4ad874079affe43432049" dmcf-pid="Fhv1MUqFy3" dmcf-ptype="general">전날 '생활의 달인 1030회'에서는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이 다뤄졌다. 이 과정에서 한 베이커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으나, 방송 직후 해당 업체 대표가 촬영을 거부했음에도 방송이 나갔다며, SNS를 통해 무단 촬영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234eba2ec813e7dd4806ad0d1699d5cd132d0e2b6fb5c17324134d833c648ab2" dmcf-pid="3lTtRuB3lF" dmcf-ptype="general">A씨는 "'생활의 달인' 측으로부터 사전 허락이나 그 어떤 동의도 받은 적 없다"며 "이른 아침 찾아오셨길래 분명 찍지 말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몰래 휴대폰으로 찍었다. 경찰까지 부른다고 말씀드렸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3d3999707d2148351844722717213fd60ee8248b2e0ea556ad6b4ccffd8e3db4" dmcf-pid="0SyFe7b0ht"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고 전해 제작진의 촬영 방식이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2be20fbdf3a9eb7c964cd76985aa9e9d376e6d4c3972e7293312eed0e93ca572" dmcf-pid="pIhXP3u5C1" dmcf-ptype="general">결국 '생활의 달인' 측은 논란 하루 만에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ClZQ071l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바냐 삼촌’ 고아성, 첫 연극 도전 “지드래곤처럼 무대 올라” 05-13 다음 단 2회 만에 대박…'단종오빠' 박지훈, 1600만 '왕사남' 이어 흥행보증 예고한 韓 작품 ('취사병전설이되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