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풍자, 우울증·무기력증 고백…"아무것도 하기 싫어" [MHN:픽] 작성일 05-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풍자, 시청자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나 자신 미워하지 마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M2o94q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d5f88c69a7b2aa0cefa33cffc40f81bc7dbfead23272feaf4fa856a0b4961e" data-idxno="711538" data-type="photo" dmcf-pid="KAefaV6b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71702725favg.jpg" data-org-width="720" dmcf-mid="zQvJsdLx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71702725fav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f6b2492c146813e8997d8541a32346728dd0bf258108305442398af8075d9" data-idxno="711540" data-type="photo" dmcf-pid="VEi6A8x2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71703991bevm.jpg" data-org-width="720" dmcf-mid="qshEGkrN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71703991be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0f09e9775cd4a7bb25aa718b3e115e1918819a5e11404c5cb0288097f38342" dmcf-pid="4wLQkPRfLt"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풍자가 과거 우울증과 무기력증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131f24c66b507302f886226d8940191716e565f6f68da09e66ea2bafc11ad7c" dmcf-pid="8roxEQe4L1"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풍자는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5dd8fa66d44d5f82e34eee872e421e9a2e3308ac69754df169811be8dd7e134" dmcf-pid="6mgMDxd8d5" dmcf-ptype="general">이날 한 팬은 풍자에게 "결혼 후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7년째 일을 쉬고 있는데, 우울증과 무기력증도 있고 살도 많이 쪄서 다시 일을 시작할 용기가 안 난다"며 "친구의 '3개월 안에 다시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저를 위한 말인 걸 알지만 조금 부담이 된다"고 고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a257ce31643e78f8f0aae15759d8692e70596b54a3dd07951754017f4cc007d" dmcf-pid="PsaRwMJ6nZ" dmcf-ptype="general">이에 풍자는 "특히 우울증이 오면서 같이 오는 무기력증은 진짜 무서우면서도 내가 견뎌내기 힘든 상황인 것 같다. 친구의 말이 사연자에게 부담을 주기보다는 바람인 것 같다"며 "그런 말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내 상황에 비춰서 더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832420cf42cb37aa013e7b59c2c46a8a78c2b27959c7dcbe7f8d57af5c37e74" dmcf-pid="QkJ8j4Q9e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우울증·무기력증이 오면 나 자신을 제일 원망한다. 그래서 주위의 말들이 조금 더 날카롭게 들리기도 하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다. 충분히 공감한다"며 "나 자신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겨내기 힘든 상황은 맞다. 그러나 못 고칠 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c3417645d42b366c46163e0678d533d7488d4a3d09c4d9f904c9a1e22e866f" dmcf-pid="xEi6A8x2iH" dmcf-ptype="general">풍자 역시 과거 무기력증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일할 때 빼고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우울감에 너무 지쳐 있었다. 뭘 해도 귀찮고, 뭘 해도 싫었다. 그냥 가만히 있고 싶어 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사소한 일이라도 바꾸고 정리하면서 성취감을 느꼈다. 그러면서 뿌듯함과 개운함을 느꼈다"며 "사연자분이 그런 걸 먼저 느껴봤으면 좋겠다. 사소한 것부터 먼저 시작해 봤으면 좋겠다.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6317eb6f2499415022c726ec6a04ba791d6565ad0ebdac74bd9f767c5bf6d0" dmcf-pid="yzZSUlyOJG" dmcf-ptype="general">앞서 풍자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획 중이다. 여기서 30kg 더 빼야 한다"며 체중 감량을 위한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89f025b394ca698a29593e2214d4fbec511a7210317ca4c5eb81cd277a67ff2" dmcf-pid="Wq5vuSWIeY" dmcf-ptype="general">사진=풍자, 채널 '풍자테레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난자 채취 10번+이식 1번…130년 된 전설의 한의원行 “설레는 마음”(또도동) 05-13 다음 "너 그냥 죽어, 파운딩 펀치"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공범 통화서 경찰 조롱까지 '공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