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후덕해진 얼굴에 투턱 '굴욕'…잘생긴 얼굴 실종, "편안해 보여"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xWsdLx1d"> <p contents-hash="b7dae68e9b96167867476da87bf75ad0f6a0c4a46a66d919cbad38235bfde250" dmcf-pid="1cMYOJoMZ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의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8210b337e6d43080364a308f8c794333c7a1a35c35683ed9b6fb3f4ff6d51" dmcf-pid="tkRGIigR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PM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 속 닉쿤의 모습이 화제다. / 사진='2PM' 유튜브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70315721fn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n1vacn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70315721fn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PM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 속 닉쿤의 모습이 화제다. / 사진='2PM' 유튜브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dc459759fe4a0c8f297a61ead2c778dc98f8fb479abce5baba8ecfca82be9" dmcf-pid="FWDBtshD1M" dmcf-ptype="general"><br>식스팩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룹 2PM 멤버 닉쿤이 확 달라져 푸근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b2f2538fdc6c08a15ce359c7adf5c00ff1341a75bd4b80278200cb4ffeda0fe" dmcf-pid="3YwbFOlwtx" dmcf-ptype="general">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PM 멤버 중 닉쿤, 우영, 준케이가 셋이서 함께 숙소 생활을 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aa54d455bd73ef7a10461c3f1391352c40ef617cac27821318c88b9a31489b" dmcf-pid="0GrK3ISrtQ" dmcf-ptype="general">닉쿤은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으로 등장했다. 데뷔 초 '태국 왕자님'으로 불리던 날렵한 꽃미남 비주얼과는 다르게 한층 푸근해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살이 오른 듯한 닉쿤의 모습에 팬들은 "처음에 성동일인 줄 알았다", "예전 느낌이랑 달라졌지만 편안해 보여서 좋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07e387924f24448d6eec715dffa8c52312d85c0e7f6d75e7e161e02867d3730" dmcf-pid="pHm90Cvm5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닉쿤의 다정하고 유쾌한 면모도 돋보였다. 찌개를 끓이겠다는 우영을 돕기 위해 닉쿤은 "계란을 풀어서 애호박을 부치고 있을게"라며 묵묵히 전을 부치는 조수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홀로 잔뜩 꾸미고 온 준케이를 향해서는 "형 어디 뭐 소개팅 가?"라고 돌직구를 날려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5594c43d42541f1dd78391b22024967c9beaad17f9534c23bfb21b60f6dd194" dmcf-pid="UXs2phTsY6" dmcf-ptype="general">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째 수학학원만 4개, 둘째·셋째 학원비 월 325만원”…열혈 교육열 공개한 女배우 05-13 다음 "코스피 뒷심은 K컬처, 박물관에 갇힌 로마"…이탈리아의 자성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