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당’ 이레 “데뷔 초부터 함께…라미란 믿고 연기”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uyCnae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78055800f8f30d17bdcf3a7eb49ae00b0edd0ba51bddaece5dd13a4a48fc7" dmcf-pid="147WhLNd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례.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today/20260513164505200xcwv.jpg" data-org-width="700" dmcf-mid="Zrcxf53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today/20260513164505200xc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례.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c81022cf410bdb454c12578926782f864384a4e4cb53d20815e1db66633625" dmcf-pid="t1vALKfzYL" dmcf-ptype="general"> 배우 이레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라미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85506e002bc76900f9d2c8f3a484ce45ce8474b78a0ddd95a029bc504891909" dmcf-pid="FtTco94qtn" dmcf-ptype="general">이레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라미란을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가감없이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4ce7159496a0d4e7db6d10efdf66691cb27126fa7f585fabcf206a2646af135" dmcf-pid="3Fykg28BZi" dmcf-ptype="general">극 중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 역을 맡은 이레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을 받았다”며 “원래도 판타지 장르를 좋아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였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c0d696abb31e8995181277d609e424837f5ce377cd099b9a54e2fcb8c6070ed" dmcf-pid="03WEaV6bHJ" dmcf-ptype="general">이어 “요미는 생각보다 귀엽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였다”며 “악동 같으면서도 서늘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888fd8a178846a3550b2d44ec968e950b1b3a014d527285a561ba12ca603a0" dmcf-pid="p0YDNfPK5d" dmcf-ptype="general">특히 높은 싱크로율에 대한 반응에 대해선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요미가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태어나서 처음 해본 똑단발 스타일과 공주 같은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촬영 내내 즐거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17d83da5c94b22fa40df9e2499489ad28a77961c782494f85a3a76dd8bdb50f" dmcf-pid="UpGwj4Q9He" dmcf-ptype="general">또 이레는 라미란과의 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전했다. 그는 “선배님과 연기할 때는 설명하기 어려운 편안함이 있다”며 “데뷔 초부터 함께한 인연이 있어서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뵈었다. 그래서 심적으로 정말 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4f8c1fba4ba112d8b0287739338dd181b2c4e82def8ca4d25215fc1534b539" dmcf-pid="uUHrA8x2XR"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어떤 연기를 해도 선배님이 다 받아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며 “이번 촬영도 정말 즐거웠고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d8b51d5a195d81db814c31c362eba4b261a3684adabddbb68e8760d2d4bf8f" dmcf-pid="7uXmc6MVZM"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행운의 동전을 가진 손님들이 신비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다.</p> <p contents-hash="d1ecc8484090cd42357c9e3f5149de19634175049a9a198089e59ca38e90f601" dmcf-pid="zki97vYCXx"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이경 측, 1인 법인 세금 추징에…"부정한 탈루 없었다" (전문) 05-13 다음 [인터뷰①] ‘바냐 삼촌’ 이서진, 데뷔 하자마자 은퇴? “여전히 같은 생각”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