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섭 감독 “센 작품만 하다 ‘전천당’ 선택…딸 영향 받아”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y9KwOc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84c64d3b71492fc99417704c10eb07bba94bdbc33763a1a3ee00f4ed0ab92" dmcf-pid="4JiSlfPK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봉섭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국내 누적 판매 200만 부에 달하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lgansports/20260513161455636ejgd.jpg" data-org-width="800" dmcf-mid="VP8DEuB3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lgansports/20260513161455636ej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봉섭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국내 누적 판매 200만 부에 달하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a1c76b5b882a23bd3cacf09c19d62ac1ba45f6468ca6cfb155e28df90e066f" dmcf-pid="8invS4Q9EH" dmcf-ptype="general"> <br>박봉석 감독이 영화 연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af934adcf566741ceaeea16282253400ef29f93da8129524ed61f234086a141" dmcf-pid="6nLTv8x2wG"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봉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0bbc3066dcb8466d75096551251c1655941f6c689e09c5ef64e96fc31f2aab9" dmcf-pid="PLoyT6MVmY" dmcf-ptype="general">이날 박봉섭 감독은 작품 연출 이유에 대해 “초등학생 딸이 원작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었다”며 “그동안 장르물이 많고 센 작품들을 주로 연출했는데 다른 결의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생 딸과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연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5b0d77cd217fb384d306717e5fd942a850d668e81b6c133c53819adf67c780" dmcf-pid="QogWyPRfIW" dmcf-ptype="general">‘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하반기 시리즈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박 감독은 시리즈물을 영화로 편집한 과정에 대해 “속도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시리즈는 회당 30분 정도 분량인데, 영화에서는 관객들이 더 몰입감 있게 볼 수 있도록 압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acefce375d612e4b05a7f207323ce2ab5e301a5d78faa791401def19175c0d" dmcf-pid="xgaYWQe4Ey" dmcf-ptype="general">또 “요미와 홍자의 대립 구도를 보다 집중감 있게 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df5b08e576a047a6d6db7f3cdef912ee0156490f3a4b4ee74fa8cddafd2d7e" dmcf-pid="yF3RMTGhmT"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영화로 먼저 공개할 수 있어 좋았다. 판타지물이다 보니 극장의 큰 스크린과 좋은 사운드로 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영화로 먼저 개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648cff29a64bd43f209c671fe25e1d2cb36284ca5f4b4722ccbd86c83cab0d" dmcf-pid="W30eRyHlEv" dmcf-ptype="general">이어 “시리즈물에서는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소원,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43f31358a28f033f9d330be7d8d708e4203b17ba538787ba54b8da0c4360bd" dmcf-pid="Ymsp0gAiES"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개봉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GsOUpacnr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가가치 440조원”…'10살’ 넷플릭스, 韓 경제 영향 어땠나 05-13 다음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韓작품에 점수 더 주진 않을 것"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