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입김' 러시아워4 감독 방중길 동행…"촬영지 물색" 작성일 05-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대통령 전용기에 팀 쿡 애플 CEO 등 기업인들과 함께 탑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qJdYZv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879743f9ad0da1fab4c4e6862aebabed2480b233744c939213596e9c3a70f" dmcf-pid="P5NTv8x2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룡, 브렛 래트너 감독, 크리스 터커(왼쪽부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yonhap/20260513161706996ti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Pkcpzt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yonhap/20260513161706996ti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룡, 브렛 래트너 감독, 크리스 터커(왼쪽부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2b089da659cb7a46604d92c175889e866954263592e45827fad352c15c8344" dmcf-pid="Q1jyT6MVXZ"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왕년 흥행작인 러시아워(Rush Hour) 시리즈의 4편 연출을 맡은 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길에 동행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7f5608ca950d7efe21f5b3e495eb709e5ee2c49f3965c62f520d93d1b34e2c3" dmcf-pid="xtAWyPRf1X" dmcf-ptype="general">래트너 감독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빅토리아 팔머 무어는 "래트너 감독이 중국에서 러시아워 4의 촬영 후보지를 물색할 것"이라며 러시아워 4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촬영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712c19cd1972151b0b376e80b909ea9bb49a42a2eddfdfc0e62b28701fa3b1" dmcf-pid="yoUMxvYC1H" dmcf-ptype="general">미 백악관 출입 기자들도 래트너 감독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과 함께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미 정부는 래트너 감독의 동행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932521aff757707143f17a0c9b72bccfc61e05097b45801612effe666516ba0f" dmcf-pid="WguRMTGh5G" dmcf-ptype="general">러시아워는 1998년 1편이 개봉돼 흥행에 성공한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0b74ccf07cba82007d6aecd58c894bf261676cf00c31ff924956c0356b4eb638" dmcf-pid="Ya7eRyHlYY" dmcf-ptype="general">액션 스타 청룽(成龍·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형사로 출연해 파리와 로스앤젤레스, 홍콩 등을 배경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았다.</p> <p contents-hash="9cf51defd644530f872f3588756a1ea2f596272294f661471e2d669010d1199c" dmcf-pid="GNzdeWXSYW" dmcf-ptype="general">래트너 감독은 1편에 이어 2007년까지 2편과 3편 감독을 맡았다. 그는 2017년 여배우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영화계에서 퇴출당했다. </p> <p contents-hash="1e9b87f718d5354b9ae557f9a4eb49b487053e596c269e329ec0678d9720b990" dmcf-pid="Hi3P6hTsZy" dmcf-ptype="general">래트너 감독은 올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를 공개하면서 영화계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a77e49ec0760f8608f8a78cf9f036c207b43c8f75cbe8fa54da9eae0ad8b9ef8" dmcf-pid="Xn0QPlyOYT" dmcf-ptype="general">영화 멜라니아는 4천만달러(약 599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나 1천670만달러(약 250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데 그쳐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941162e14102fee7dc2e154caf18a1c804288d619af5aac60c4aace1d80e74d3" dmcf-pid="ZLpxQSWIXv" dmcf-ptype="general">래트너 감독은 러시아워 1∼3편 출연진들과 계속 4편 제작을 논의해왔으나 진전이 없었던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96312bfed7264b0b9869c99b4c07fd558be2b4ff2975c1678f5334eabc4822e" dmcf-pid="5oUMxvYCYS" dmcf-ptype="general">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워 판권을 확보한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에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속편 제작이 급물살을 탔다. </p> <p contents-hash="c07d23e810930cbd9c91bce0cd4229ed38dbed72633466f70662b690fcda7dd7" dmcf-pid="1guRMTGh1l" dmcf-ptype="general">미 온라인 매체 세마포(Semafor)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엘리슨의 아버지인 래리 엘리슨에게 러시아워 4편 제작을 권유했다고 지난해 말 보도했었다. 래리 앨리슨은 트럼프 대통령의 절친이자 큰손 후원자이다.</p> <p contents-hash="872a6b50cc625ee7a2ee5c6876ddb296ad62a859096ca058bff4fc17b72173c1" dmcf-pid="ta7eRyHlHh"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13∼15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등 유력 기업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길에 동행했다. </p> <p contents-hash="114659ada6fdcea47daeb114fc82369c796c9196f243c9c13987b05a29954b1c" dmcf-pid="FNzdeWXSYC" dmcf-ptype="general">youngbok@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0ABiJG5TH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첫주만에 넷플릭스 휩쓸었다… '최초+최단' 주간순위 1위 달성하며 시청자몰이 제대로 한 韓 드라마 ('멋진신세계') 05-13 다음 ‘전천당’ 라미란, 파격 백발 도전…“언제 또 이런 경험 해보겠나”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