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당’ 라미란, 파격 백발 도전…“언제 또 이런 경험 해보겠나” 작성일 05-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rJdYZv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962dc2c06e375d5d2d10dbeb5a235a16efa5916e957d4d929dff32e908149" dmcf-pid="5dmiJG5T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61717084pa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43FLNd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61717084pa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fa7bc9dc105af46a82d143e7aecd543e36ef19cb9ab3031c80f844bf927ca" dmcf-pid="1JsniH1yuX" dmcf-ptype="general">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원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완성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13d0b29477188b67caa70c6892f0d3ad59f0d0f6a974c6ef41fc9e44c22816" dmcf-pid="tiOLnXtWUH"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언론배급시사회에는 박봉섭 감독과 주연 배우 라미란, 이레가 참석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현실로 구현해낸 두 배우의 파격적인 변신이 화제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d8ecf8fe1ec1af116c39ffd23669730b18e6bba42d49eb543d77ad9741d56fa6" dmcf-pid="FnIoLZFYuG"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싱크로율 칭찬에 대해 “정말 의견들이 나왔냐”고 되물으며 “사실 애니메이션 속 홍자의 외형적인 모습과 내가 괴리감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 아우라를 뽐낼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스태프분들의 도움을 받아 흰 머리를 올리는 순간 ‘괜찮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외형도 중요하지만 내가 풍기는 이미지나 연기로 캐릭터를 아우를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하나의 도전처럼 임했다”고 전했다. 그는 “촬영하는 내내 흰 머리를 유지하며 유쾌하게 작업했다.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싶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c7512ba2e4c7b794845e6a461b9ca15d8b422743d1f6ddaf4d0eb5a1b238c2" dmcf-pid="3LCgo53GUY" dmcf-ptype="general">요미 역을 맡은 이레 역시 파격적인 착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레는 “시나리오를 봤을 때는 미처 연상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분장을 받으면서 비로소 느껴졌다. 노력하지 않아도 요미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준 장치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의상이나 똑단발 스타일이 나에게는 항상 즐겁고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싱크로율이 높다는 칭찬을 들으니 정말 기쁘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220528c683e2db0ad86af06dbaf7080c22f45be24665edad3f239eb11ef4050" dmcf-pid="0ohag10H0W"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오는 5월 29일 극장에서 먼저 관객들을 만난 뒤,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b97ca17b5efe753a2a92d67576e5db0a679a50ed36b41060a341650e7d0288" dmcf-pid="pxERMTGh7y"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입김' 러시아워4 감독 방중길 동행…"촬영지 물색" 05-13 다음 “다 잘못했다”… ‘허수아비’ 진범 정문성, 대국민 사과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