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비엠, 美 ‘제5회 골드 갈라’ 참석…글로벌 스타들과 자리 빛내 작성일 05-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WByPRf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2b4d563432a5219e558916e7e1e5d56a1387cc1d76c318737629eed6ccdb5" dmcf-pid="ZEYbWQe4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RD 비엠, 美 ‘제5회 골드 갈라’ 참석…글로벌 스타들과 자리를 빛내 (출처:비엠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bntnews/20260513154519035nafu.jpg" data-org-width="603" dmcf-mid="HnI3OKfz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bntnews/20260513154519035na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RD 비엠, 美 ‘제5회 골드 갈라’ 참석…글로벌 스타들과 자리를 빛내 (출처:비엠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c2d2c0243addd64361a2e84678dfacf465ff58f05e32a51e7cd0d6875c1e07" dmcf-pid="5DGKYxd8Jo" dmcf-ptype="general"> <p><br>그룹 카드(KARD) 멤버 비엠(BM)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회 골드 갈라(The Gold Gala 2026)’에 참석했다.<br><br>비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친구들,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영웅들”이라는 글과 함께 행사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비엠은 미국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EJAE를 비롯해 배우 찰스 멜튼(Charles Melton), 가수 효린, 에릭남,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Chloe Kim) 등 다양한 글로벌 셀럽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특히 비엠은 블랙 슈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레드카펫과 행사 현장에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비엠은 “골드 갈라는 아름다운 상기시킴이었다”며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고,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br><br>이를 접한 팬들은 “So lovely meeting you”, “Reunion!!”, “Great meeting you!”, “BM eres genial”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br><br>한편 ‘골드 갈라(The Gold Gala)’는 아시아·태평양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조명하는 행사로,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신세화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킬잇’ 쌍둥이 모델 서현·서윤, 글로벌 저력 입증 05-13 다음 '리니지·붉은사막' 존재감…게임업계, 자체 IP 경쟁력 주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