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구미는 악뮤"…'FNC 막내' 플레어 유, '보플' 버프 받고 아이돌 듀오 계보 이을까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ZAhV6b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ce25405626ca9858c1536f53fef94f2f4427e0561b4a2527c800b02626d70" dmcf-pid="zE5clfPK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7339wyi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viD7b0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7339wy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2c046a63a23a3193333d5949e3797f113976d9a59f7ff5deea4c22c90a6c9b" dmcf-pid="qD1kS4Q9H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남성 아이돌 듀오가 탄생했다. 플레어 유(FLARE U)가 ‘보이즈 2 플래닛’의 화제성을 발판 삼아 정식 데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6929eff560bddf7a3cf92c6e1f4481d50f279c25624c2f7c88b8a59edf16c5b" dmcf-pid="BOpmYxd8Gg"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981b372c12cfb1a412c992878f33fff2881c9a3d14f1badfd911e3ff1052336" dmcf-pid="bIUsGMJ6to" dmcf-ptype="general">최립우와 강우진은 지난해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537595a03291cbd3413d84760270d1a622c4eea26b40cdf999d7963c8bc92cae" dmcf-pid="KCuOHRiP5L" dmcf-ptype="general">아쉽게도 두 사람은 각각 10위와 16위로 경연을 마무리하며 데뷔조 알파드라이브원에는 합류하지 못했다. 이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로 돌아온 두 사람은 남성 듀오 플레어 유를 결성, ‘보이즈 2 플래닛’ 첫 정식 파생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4e0045e4d0f7b7dbecfba0054304d5641787adc8a670151b099ac74a18ccdcc" dmcf-pid="9h7IXenQGn" dmcf-ptype="general">특히 최립우는 플레어 유 데뷔 전 솔로 활동 경험이 있는 만큼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그는 "솔로 활동을 하면서 좋은 성과를 얻어 기뻤다. 하지만 혼자 활동하다 보니 외롭기도 했는데 같이할 친구가 생겨 덜 외롭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2ef706ce263400a27e2b43e0fc0f71809038f5dd1d065eb05483937602b86" dmcf-pid="2lzCZdLx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8634pn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7IXenQ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8634pn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261df5829d8c94f7a0b267c3d9ff9b9f43b1dfde73482d0b2507d0c5601537" dmcf-pid="VSqh5JoMGJ" dmcf-ptype="general">강우진 역시 "프로그램 이후 활동이 없어서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며 "열심히 연습하면서 파생 그룹 활동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dc3fc9bf8ba0af152f6d58e5733435f40c8698d531eb1be821927fd53ebbd49" dmcf-pid="fvBl1igRH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이상의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p> <p contents-hash="94304a51da312b03f3beeefc4777004f06f133219375aa055eccc999e5ba908e" dmcf-pid="4TbStnaeZe"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노래를 듣자마자 청량하고 귀여운 느낌이 강해서 팬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2b6076f44c9505c484307cfa9955f3abf0e4f7529ca2a0d54c3982bb120be4" dmcf-pid="8yKvFLNdH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남성 듀오라는 팀 형태에 대한 장점도 강조했다. 강우진은 "의견 조율이 빠르고 쉽다는 점이 장점"이라며 "메이크업 시간도 짧고 각자 맡는 파트도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a60413bb2d2fa7b07721edfad0e2071b55e79c438e702003e7f06fc2b59615" dmcf-pid="6vBl1igRZM" dmcf-ptype="general">최립우 또한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완성해 가는 서사가 확실하게 보인다는 점이 좋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a990d05856846bbc7f083bacd1c30e92759a5a479fda338835143a4cbe469" dmcf-pid="PTbStnae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9973ark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7IXenQ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52119973ar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4fead6fe05b781f12c77f2c17e7d3e07019c9720c4172f9c9d1810fd4c2382" dmcf-pid="QyKvFLNdZQ" dmcf-ptype="general">이에 플레어 유는 롤모델로 가요계 대표 듀오 악뮤를 꼽았다. 강우진은 "저희의 추구미와 비슷하다. 무대를 정말 즐기시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시는 점이 늘 닮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8253d53c26ebb36879009637ffc7cc493d06f6b1443342a53f76a43e9390a1" dmcf-pid="xW9T3ojJXP" dmcf-ptype="general">최립우 역시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음악을 통해 항상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저희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8282bd549f18c0ffa056c4fd38ef1c00b97511ac2a016714e06793a429ebde" dmcf-pid="yMsQatpXX6" dmcf-ptype="general">또한 데뷔 후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선배로는 트와이스를 언급했다. 최립우는 "평소 팬이었다. 데뷔 후 한 번쯤 트와이스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보플' 친구들과도 하고 싶고, FNC 한성호 총괄님과도 챌린지를 찍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66db94a371f91c6816137f9daea71bf498f40c225396fa36c412137cb00c4e" dmcf-pid="WROxNFUZ58" dmcf-ptype="general">한편 플레어 유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42358720a743c09bd9839aac250887f3ef3b5881dc0147161a6e2942666022df" dmcf-pid="YeIMj3u514"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9ea85caac83c6ceebcf4e36a213cef05625938e50fc1d439828656c3c84dcba9" dmcf-pid="GdCRA071Gf"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릴레이 태도 논란' 속…'옥문아' 예고편 돌연 삭제 05-13 다음 '앙탈 챌린지' 이어 '따름따름'… 투어스, 시작은 지금부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