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AnXtW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2c2c17b5f6e9e84328579bdc50fdf95c0eb694ca8f242af1b3a453c11b238" dmcf-pid="KmHko53G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150510082ws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2HS4Q9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150510082ws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3d5aadbebc379d5bbe1f1d84b84f7f0ee5cc6e1203008785493aa1ab30da86" dmcf-pid="9sXEg10H3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김민식 전 MBC PD가 구조조정 당했음에도 매달 1,000만 원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2363d0977d0b98f869fb910e2b08ca093e56c2af8010d736594be26cfb086a5" dmcf-pid="2lFscpztun" dmcf-ptype="general">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월천거사' 김민식 PD가 말하는 부자의 핵심 요소. 은퇴 후 월 천 버는 비법까지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24dd41d90abf4384b05e9fc89ea658462d7a9343ce922807cf1f8709f21e417" dmcf-pid="VS3OkUqF0i"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식 PD는 "2020년 회사에서 구조조정 당했는데 '월천거사'가 됐다"라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월천거사'란 월 수익 천만 원을 올리는 은퇴자를 말한다. 김민식 PD는 과거 MBC '내조의 여왕'와 '뉴 논스톱' 등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e7bf4958cbaa159a2449e2bc422b658b66fb6591b40dbfbed1dab14a4610b3ac" dmcf-pid="fv0IEuB37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한 달에 월 천만 원이 들어오게 미리 설계를 해놓으셨다"라고 하자, 김민식 PD는 "나 연금술사다. 연금 받아서 술 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a0b358e176fbc05c2adff664c2d99f1732fe33a9e2d90d6282e972096016ff" dmcf-pid="4TpCD7b00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월 천만 원 수령을 위한 은퇴 준비 팁에 대해 "목돈, 보너스가 들어오면 30년 후의 김민식이 나타난다. '그 돈 나 줘라. 너는 다음 달에도 월급 나오지 않나'"라며 현재 보다 미래의 나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을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eaedb162dc579c420a7735377cc3aeebbe5e3b1c3daee71eaa8a7d35d6c2f" dmcf-pid="8yUhwzKp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150510289jy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MpZdLx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150510289jy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bce35b62baaf91ec2ebc49789430a0acee190d6cab01b4f5c6ffbd867398a6" dmcf-pid="6Wulrq9UuR" dmcf-ptype="general"> 김민식 PD는 "스무 살의 목표가 '언젠가 나는 부자가 된다'였다. 부자가 되기 위해 뭘 해야 하나 공부했는데,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세 가지 길이 있다고 하더라"면서 "벌고, 모으고, 불리고. 소득, 저축, 투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대 때 소득, 저축, 투자 앞에 중요한 뭔가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돈을 벌기 위한 핵심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삐'처리돼 본 방송에 관심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0485314d3eba87f9ab7e7526e42422fd8c29776ec796b1db2d0cef750268dc13" dmcf-pid="PY7SmB2uFM"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식 PD는 자신의 투자 실패담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는 "마포 아파트를 팔고 분당으로 이사했는데, 내가 산 뒤로 집 값이 바로 떨어지더라"라면서 "자녀 교육 때문에 도곡동 전셋집을 구하려다 분당 아파트를 처분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격이 두 배로 뛰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QyUhwzKpu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데뷔…“비타민 자판기 되고파” (종합)[DA현장] 05-13 다음 '보플2' 10위·16위 뭉쳤다…플레어 유 "악뮤 같은 듀오 될래요"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