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10위·16위 뭉쳤다…플레어 유 "악뮤 같은 듀오 될래요"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플2' 출신 최립우·강우진 듀오<br>13일 미니앨범 '유스 에러' 발매<br>타이틀곡 '웨이 투 유' 등 6곡 수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oTOKfzsl"> <p contents-hash="fc701d9fdc4e6e4e60d4e0fbdbc2ee34b32d12bf5ab359f8b97fff98fbafb019" dmcf-pid="yP3MfOlwD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대됩니다. 신인다운 풋풋한 모습과 멋진 모습을 모두 보여드릴게요.”(최립우)</p> <p contents-hash="187cc41385e3b7d4681796dc7a1063b00494965b87adcb3b516e8cd27638ed2d" dmcf-pid="WQ0R4ISrEC" dmcf-ptype="general">“꿈꿔온 데뷔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강우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b9a1f8749ab0420cafce97e23b0d56db48ce33d665ca5c276f9d6a4b0f724" dmcf-pid="Yxpe8Cvm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립우(왼쪽), 강우진(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17585mtqs.jpg" data-org-width="670" dmcf-mid="8Ulu1igR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17585mt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립우(왼쪽), 강우진(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b4043dd81ea60572e24ca9ab260da5d92e8e72593ded791dfd6ca7a9118d6f" dmcf-pid="GMUd6hTsDO" dmcf-ptype="general"> 듀오 플레어 유(FLARE U)로 뭉친 최립우와 강우진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이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 언론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활동 각오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4f54793a85e1f6f3e1fd43ef5d1067d82e7cc645e370bd271025b28dfcb612d6" dmcf-pid="HRuJPlyOIs"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를 통해 인기를 얻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소속사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SF9, 피원하모니, 엔플라잉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 멤버 중 최립우는 대만 출신이다.</p> <p contents-hash="f66c2bc8734243f8e50b455b93c715ae0b290ffb35792ee641637d1a00edfd0a" dmcf-pid="Xe7iQSWIr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얼굴을 알린 ‘보이즈2플래닛’은 8인조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을 탄생시킨 프로그램이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각각 최종 순위로 10위와 16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데뷔조에 탑승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8106168c4da530454da2157794fe4581fc98639cfefaa2b943949a7c63df3" dmcf-pid="ZdznxvYC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립우(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18852mskz.jpg" data-org-width="670" dmcf-mid="6fRmA071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18852ms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립우(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7e6def94875bb104c466edcc68d626880775e55b44bb675bbb7b45f5cafb29" dmcf-pid="5JqLMTGhDw" dmcf-ptype="general"> 강우진은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든 점이 많았지만 실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였다. 그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가한다”고 말했다. 최립우는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크다. 무대 위에서 멋을 뽐내는 법을 배웠던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2bbc1be53c384a34f228a1735354d8d79d05f05fa1fae93ccef3f2ac6969aed4" dmcf-pid="1meIEuB3mD" dmcf-ptype="general">듀오로 무대에 다시 선 두 사람이 팀명으로 택한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그 빛은 팬과 함께할 때 가장 완전해진다’는 의미도 녹였다.</p> <p contents-hash="078e547fd0c10970bfc99709fd5fcc2cd27f874b5e291118a92d4f4abaa28171" dmcf-pid="tsdCD7b0rE" dmcf-ptype="general">강우진은 “의견 조율이 쉽고 빠르다는 점이 듀오의 강점”이라고 짚으면서 “처음에는 듀오로 데뷔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재밌더라”며 미소 지었다. 최립우는 “파트가 많아서 각자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다는 점도 좋다”고 말을 보탰다.</p> <p contents-hash="9e564414933cbc9dddd2bd906c705741a40b923e8ed398528b466c2d93eb0d3e" dmcf-pid="FOJhwzKpIk"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립우는 “든든한 동생”이라고 강우진을 칭찬했고, 강우진은 “같이 살고 연습하면서 프로 같고 어른 같은 형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6f03da6b159b8e962e37772d8ec9fcee55e213c89796e901c8fd22d08494dbb" dmcf-pid="3Iilrq9Ur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청춘의 이야기’를 데뷔 앨범 ‘유스 에러’ 주제로 삼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를 비롯해 ’하이퍼‘(Hyper), ’우니까‘(Don’t Cry), ‘미라클’(MIRACLE), ‘우-후’(WOO-HOO), ‘놀이터’(Playground) 등 6곡을 수록했다.</p> <p contents-hash="15694893c2b340e0351aadd42f01782dc6c72355de73f89e639530a8eed8f8d2" dmcf-pid="0CnSmB2umA" dmcf-ptype="general">드럼 앤 베이스, 팝 하우스,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앨범을 구성했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데뷔를 전폭적으로 지원사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9b71fcde20c078d26751c342b87bcb8b3a45eb1339e2f97ed13ac431d2894" dmcf-pid="phLvsbV7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우진(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20105lqti.jpg" data-org-width="670" dmcf-mid="PrgyI94q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20105lq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우진(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fb70750d5d96eda4bc0c1b2e7a39c4dd5d93c42fa395bfe5d58f5f044c9e8" dmcf-pid="UloTOKfz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21406ojrp.jpg" data-org-width="670" dmcf-mid="QyPwNFUZ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50521406oj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ed546138b7984ec547c0205faca701f5d6c9c0d8420d9d8af0153261e7e868" dmcf-pid="uSgyI94qwa" dmcf-ptype="general"> 앨범 타이틀곡 ‘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다채로운 사운드를 조합해 만든 청량한 분위기의 하이브리드 팝 트랙이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로 지내던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게 된 상황을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04dcf7e6b87a39cd2f570bd869bf6bee883b6aac877a081ee641886685cd9102" dmcf-pid="71m3HRiPOg"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듣자마자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라고 생각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우진은 “안무가 정말 귀엽다. 스토리도 있어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두 사람은 “한성호 총괄님을 비롯한 회사 직원분들과도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말을 보태며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354718e2ae67f9d02cabcd67b34ff97b73ad2dbeead8c0ac37bf492315952ac" dmcf-pid="zts0XenQDo" dmcf-ptype="general">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오후 8시에는 언론 쇼케이스를 연 장소에서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fa7422b102b12f278b1116d69dc6a8c084f3d3fee97eb3c9a2f83047584cfac" dmcf-pid="qFOpZdLxwL" dmcf-ptype="general">활동 목표를 묻자 플레어 유는 “신인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롤모델로는 남매 듀오 악뮤를 꼽으면서 “플레어 유와 추구미가 비슷해서 닮고 싶다. 저희 또한 음악으로 위로를 드리는 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199538f67deb999d342f5c33d7639497a52fe264692d412cbf865e7ca75527" dmcf-pid="B3IU5JoMwn"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은 “‘비타민 자판기’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면서 “일상 속 필수품인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에너지를 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547fa22fe188dce788b5cd748f5c8e0747073d58204f0bac6c8ccfa433d3c1b3" dmcf-pid="b0Cu1igRsi"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05-13 다음 “보고싶다 하이스쿨!” 에픽하이(EPIK HIGH), 7월 첫 번째 팬미팅 개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