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수' 정준하·박명수, '무도' 큰형들의 끊이지 않는 미담 [이슈&톡]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CsXMJ6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a47a0288d2f55c012b9bb3d7c3d5690ebafe2e66d522cb1b408739e45f36a" dmcf-pid="WCEASV6b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04517387vabx.jpg" data-org-width="658" dmcf-mid="Q5SC1dLx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04517387va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f48fe4ba81b8c2f45b30c2eec19a5c819429f025d691174abbf77de94b5dc" dmcf-pid="YhDcvfPK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정준하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꾸준한 기부와 후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 가운데,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 '무한도전' 큰형들의 미담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d9498ab37cf6ae6dde267649b9a344e40da3088bb55588bfea2e2db35ae2593" dmcf-pid="GlwkT4Q9l0"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정준하의 도움을 받은 환자 가족들의 영상이 화제가 됐다. 영상 속 가족은 "정준하 씨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고, 해당 영상 댓글에는 정준하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미담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66250eef3c945400e75977f1b1a7defbb0d69209f978d80809b78d74db9c6043" dmcf-pid="HSrEy8x2S3"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골수이식 지원부터 소아암센터에서 연말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단순한 후원금 전달뿐 아니라 직접 병원을 찾아 환아들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누리꾼은 "병원 간호사들은 다 알고 있다. 정준하 씨만 기자를 데리고 오지 않는 유일한 연예인이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44801b1c54649b530ebb8b81b0bbe3d908db990f0dfc3a700a18d0041ea968b" dmcf-pid="XvmDW6MVhF" dmcf-ptype="general">정준하의 미담은 그가 수 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음에도 스스로 알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감동을 더한다. 도움을 받은 이들의 감사 인사가 물밀듯 늘어나며 정준하의 진심이 세상에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72701a287652efb8669a8a8f29be9cb9a97279bd6505a91e3c246c1945b2cc9" dmcf-pid="ZTswYPRflt" dmcf-ptype="general">그와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박명수도 미담이 끊이지 않는 연예인이다. 이로 인해 늘 호통과 막말을 내뱉는 듯하지만 속내가 따뜻하다는 이미지까지 생겼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한 방송인 서경석은 박명수에 대해 "구두쇠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쓸 땐 쓰고 허투루는 안 쓰는 사람이었다"라며 그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ba8e4ddfd1df490e80129ccd09cd84516c42b6c0ec5bbb9eb30cfa60f47f2d8" dmcf-pid="5yOrGQe4C1" dmcf-ptype="general">연극 '사랑해 엄마'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코미디언 조혜련은 박명수의 미담을 공유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SNS를 통해 "내 친구 명수가 연극 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쐈다"라며 50만 원이 입금된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중인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통해 "나도 구내식당에서 5천 원 밥 먹는다. 내가 왜 밥을 쏴야 하냐"라며 츤데레 면모를 과시해 웃음까지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8eb5b04e3eb55ccafccb71c83a7b48978ff31fc162d7c739b81361e8fb73d1" dmcf-pid="1WImHxd8W5"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박명수는 과거 자신이 운영하던 치킨집 아르바이트생의 등록금을 내주는 등 여러 미담을 전해왔다. 특히 그는 2015년부터 10년째 청각장애 아동들의 수술비와 재활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달팽이'에 매달 정기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2023년 12월에는 누적 후원금이 1억 원을 넘어서며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클럽인 '소울리더'에 등재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e8db4e213022db7ed8c4f0f1b2ccbcd40d7b2e154dea769cdfc790466e94fa" dmcf-pid="tYCsXMJ6yZ"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박명수의 도움으로 소리를 찾은 아동만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또한 이러한 선행을 대외적으로 내세우기보다 꾸준한 실천에 무게를 두며 희극인으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cbfac12ac0b6d2ef8eccb890e40bca5e661a304df7dc3062cad144c12bd45" dmcf-pid="FGhOZRiP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04518690uqpt.jpg" data-org-width="658" dmcf-mid="xrRQjtpX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04518690uq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a588be385f27de9c35c6eee895a4c239749295bdd721b98e1e90c29c301e2b" dmcf-pid="3HlI5enQy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데뷔 후 수십년간 대중 곁에서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단순히 웃음을 주는 실력에만 있지 않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묵묵히 사회로 환원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무게를 선한 영향력으로 증명해 내는 책임감에 있다. 진정성 있는 행보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한 이들의 나눔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고 있다.</p> <p contents-hash="99f562df527e1fe39ad83ee79f5b52fe41f85e1b4582b0e76d676d7b37920796" dmcf-pid="0XSC1dLxSG"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하와수'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ENA 신규 예능 '쯔양몇끼'에도 함께 출연하며 변함없는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df7228e4c37d6838e50ef10ccec02ef0399552e7464c224a45137e1dea3633" dmcf-pid="p9U3fmCE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유튜브 '하와수']</p> <p contents-hash="0e17557205430a9e0a06f937c99ec9db80cdf485f04b3c57050620f3a0015198" dmcf-pid="U2u04shD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명수</span> | <span>정준하</span> | <span>하와수</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uV7p8Olwv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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