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넘어 휴대폰까지…구글, 갤럭시에 제미나이 심는다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x6YPRf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99255de0dfb3c1e31d6329e3efe9c6381004392ea6e2fc214671fdafce83c" dmcf-pid="2hMPGQe4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dt/20260513103322061kdvv.jpg" data-org-width="640" dmcf-mid="KJQ8W6MV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dt/20260513103322061kd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6a2cf295a189ccdb7525aa875fb53e12fcc4dfabf750710e5b03e93a1cf80" dmcf-pid="VlRQHxd8h3" dmcf-ptype="general"><br>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단순 모바일 운영체제(OS)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크롬 브라우저에 이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자체에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직접 심어 에이전트형 AI 경쟁의 무대를 모바일로 옮기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ab7a627c20ba0673ae6a7e7d53d26b74a600707df6c06880bc6e3ab6348d71a5" dmcf-pid="fE2bCKfzlF" dmcf-ptype="general">13일 구글에 따르면 올해 여름부터 안드로이드용 AI 기능 ‘제미나이 인텔리전스’가 삼성 갤럭시와 구글 픽셀폰에 순차 적용된다. 연내 워치, 자동차, 스마트안경, 노트북 등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반으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285a2bb4c2b069314397e9899d1b91107bddcdf1193a12c5456b157154933899" dmcf-pid="4DVKh94qTt" dmcf-ptype="general">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사용자가 앱을 일일이 오갈 필요 없이 AI가 화면 맥락을 파악해 여러 앱에 걸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메모 앱에 적어둔 장보기 목록을 보고 배달 앱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거나, 지메일에서 강의 계획서를 찾아 필요한 교재를 장바구니에 담는 식이다.</p> <p contents-hash="6717a3aa64d380a3ebbb96ca8bb0c42367478b796be6dd08de990f7c1df6a76a" dmcf-pid="8wf9l28BT1" dmcf-ptype="general">앱을 오가며 데이터를 복사·붙여넣는 번거로움 없이 제미나이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처리하고, 사용자는 알림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최종 단계만 결정하면 된다.</p> <p contents-hash="d7efa438a656e0a4274456eaaecdf1326f1104f3d343d5d12d72d9fd1a035518" dmcf-pid="6r42SV6by5" dmcf-ptype="general">자연어로 맞춤 위젯을 만드는 기능도 새로 도입된다. ‘매주 고단백 식단 레시피 3개를 추천해 줘’라고 요청하면 곧바로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는 맞춤형 대시보드가 생성되고, 레저 취미를 위한 풍속과 강수량만 보여주는 날씨 위젯도 만들 수 있다. 구글은 이를 ‘생성형 사용자인터페이스(UI)의 첫걸음’이라고 표현했다.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램블러’ 기능과 고도화된 자동완성도 적용된다.</p> <p contents-hash="dff32a60270c48bf7b04e5e7029e61b9fb88c0e89984bc26d55925b72efe1eb6" dmcf-pid="Pm8VvfPKTZ" dmcf-ptype="general">오는 6월 말에는 안드로이드용 크롬에 ‘제미나이 인 크롬’이 탑재된다. 크롬을 통해 웹서핑을 하다 다른 앱으로 전환할 필요 없이 제미나이 3.1에게 질문하거나 내용 요약, 일정 추가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 인 크롬은 미국에 우선 적용된 뒤 순차적으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9818e3dad46ec279c75f757ba67f26d4f9244bb1230e50de4bd84dc523e7d60f" dmcf-pid="Qs6fT4Q9lX" dmcf-ptype="general">구글은 메타와 협력해 안드로이드 인스타그램의 사진·영상 품질을 높였고, 애플과 협력해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비밀번호와 사진, 메시지, e심 등을 무선으로 이전하는 기능도 올해 안에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afce77d1247d0cd8c46ce7f562b72159a16054d9a4f6684c3a8e72bf0fc1cc8" dmcf-pid="xOP4y8x2SH" dmcf-ptype="general">사미르 사맛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 부문 사장은 “안드로이드는 이제 에이전트형 제미나이 시대를 맞아 이용자의 의도를 행동으로 옮겨주는 더욱 강력한 인텔리전스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43dd7974fc7f4f2cf439442217c162d3bce1fa64b212f0a1342f566bcea08e" dmcf-pid="y2vhxlyOlG"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비 헌터’, 영화 ‘사바하’ 실화 스토리 공개 05-13 다음 "선배님 발자취 따라갈 것"…박소담, 故이순재와 향한 진심 어린 헌사('셀럽병사의 비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