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 김동완, 개인 SNS 활동 전면 중단…“왜 이렇게 김동완을 싫어하지?”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9exlyO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a081961e31714d8656a7e0aef6c696deb6afc412d3edbf8f2203bb0ef1f22" dmcf-pid="1M2dMSWI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동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095455466kpyc.png" data-org-width="700" dmcf-mid="ZvJEAFUZ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095455466kp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동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8a94807e5130aaf8114a4ef77c0c7603f231c423c4e97fccac2cfdd27b2d93" dmcf-pid="tRVJRvYCS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그동안 쓴소리를 내뱉었던 소셜미디어(SNS) 개인 계정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p> <p contents-hash="f77e42bfc1462a179c3ec442ff2e348fc7af3a6575ff94f601b94d8952b9fbd4" dmcf-pid="F8qQ8OlwlG"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며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는 공지를 올렸다.</p> <p contents-hash="da1db51229ebc45fd708915e1ccfc5f263d76d2be01013dec3fd0730e6c57a56" dmcf-pid="36Bx6ISrvY"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또 다른 SNS 글에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에게 온 연락을 언급하며 “‘요즘 왜 그렇게 사람들이 형을 싫어하지? 형 원래 그랬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변한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다”라며 “바쁠 때는 적당히 숨길 수 있었고, 큰 프로젝트 안에서는 그저 조용히 지내려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9927b3e76a79624b2e2668cd61d0a913402be19608050fa812d7b5dddad1be4" dmcf-pid="0PbMPCvmCW" dmcf-ptype="general">또 “최근에 과분할 만큼 큰 제안을 받았다. 왜 하필 나인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의심도 들고, 겁도 난다”며 “어쩌면 인생이 마지막으로 내미는 손이 아닐까 싶어, 다시 한번 조금은 전투적인 얼굴로 돌아가 보려 한다”고 어떤 제안을 받고 새 출발을 알리는 다짐도 올려 궁금증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e9152a44ab643e7b027db0f1ce5310506ca9fd9ffe0b7930debc04697331af" dmcf-pid="pQKRQhTsy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앞서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성매매 합법화, 여성 BJ 폭행한 MC딩동에 대한 공개 응원, 8번에 걸쳐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배우 유통에 대한 지지 등을 거침없이 표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d3de8cde2ddf89b06fd6c7116c7ed17d0345711b87d03bd6856a3be45afc8a5" dmcf-pid="Ux9exlyOhT"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레드레드',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 진입 05-13 다음 박지훈, 절박함 가득한 눈빛…보직 변경 제안에 "안 떠납니다" 선언 ('취사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