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절박함 가득한 눈빛…보직 변경 제안에 "안 떠납니다" 선언 ('취사병')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jSCKfzWh">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kcTl28BW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5b8d2e21e0036255caa0cc3c01121d11382cbe4b195e972f696ad33cf85aa" data-idxno="1204685" data-type="photo" dmcf-pid="UEkySV6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Hankook/20260513095502864uzpr.jpg" data-org-width="600" dmcf-mid="3cYzUgAi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Hankook/20260513095502864uz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DEWvfPKT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baa5afc1d063bcf64e4c9284c89769b7ce7c1a454605bd0b1ae6e602dd34e09" dmcf-pid="7wDYT4Q9T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p> </div> <div contents-hash="3fd15df36380c602bad8d38a1d0254eacaa1befac6cf5492d229011727e7993e" dmcf-pid="zrwGy8x2vm" dmcf-ptype="general"> <p>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 그릇의 요리에 진심을 담아 부대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p> </div> <div contents-hash="3c180211cf950896934b1731d647a0a54b4d707e413875ab752d8765587bf238" dmcf-pid="qmrHW6MVyr" dmcf-ptype="general"> <p>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2회에서는 강성재가 취사병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박지훈은 갑작스러운 오해와 보직 변경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면서도 버티는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p> </div> <div contents-hash="f81d04a93aa76f810bde52b39de3aa2f709d898509e28c190a9b72e419c6778b" dmcf-pid="BsmXYPRfWw" dmcf-ptype="general"> <p>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백춘익 중령(정웅인)이 쓰러지면서 군 생활 최대 난관에 부딪혔다. 그는 조리 실수나 독극물 의혹까지 받으며 군사경찰에게 끌려갔고, 한순간에 취사병으로서의 자격을 의심받는 처지가 됐다.</p> </div> <div contents-hash="de4f2392b4a5ca88d8d703caebcb444314416956f4acc922dcde3b71afcaad4c" dmcf-pid="bOsZGQe4vD"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사건의 진실은 전혀 달랐다. 백 중령이 쓰러진 이유는 음식의 문제나 조리 과정의 실수가 아니라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였다. 오해가 풀린 뒤 백 중령은 강성재의 성게알 미역국 맛에 대해 "천국을 보았다"고 극찬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p> </div> <div contents-hash="9fd17f916495cdf3ab553f85d59c6b3d9bc60b15820e8d09f80c3e57f0907c9d" dmcf-pid="KIO5Hxd8yE" dmcf-ptype="general"> <p>위기를 넘긴 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자신이 왜 요리를 해야 하는지 되새겼다. 이 과정에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 대위(이상이)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p> </div> <div contents-hash="5f9e1c86eefe581a940938e492d03d546431a08c0edcb4028472fde0d17df0e0" dmcf-pid="9CI1XMJ6lk" dmcf-ptype="general"> <p>이후 강성재의 변화는 식판 위에서 드러났다. 그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 특유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을 넘어, 주어진 재료와 상황 안에서 최선의 맛을 찾아내는 취사병의 면모를 보여준 장면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d3b5d9706fe867e844ca46bc9260312991c1260fb85a7d4fd82315a41cc772b5" dmcf-pid="2cAvh94qWc" dmcf-ptype="general"> <p>부대원들의 반응도 달라졌다. 특히 윤동현 병장(이홍내)은 강성재의 진심을 알아보고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처음에는 거리를 두던 두 사람이 주방 안에서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은 극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p> </div> <div contents-hash="e85352638a9e3216feca9e706ff289e6b37b71038168abc4bf2b86845bc8490f" dmcf-pid="VkcTl28BWA" dmcf-ptype="general"> <p>그러나 강성재에게 다시 한번 고비가 찾아왔다. 황 대위가 그의 보직을 변경하려 하면서 취사병으로 남고 싶은 강성재의 바람은 또다시 흔들렸다. 강성재는 황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튀겨냈지만, 끝내 퀘스트에 실패했다.</p> </div> <div contents-hash="93b34fec4ffb3f765dfb6f25226e39863497aa9d3f11587df53d32ae3ceea023" dmcf-pid="fEkySV6bhj" dmcf-ptype="general"> <p>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강성재를 돕던 상태창 시스템마저 사라지며 위기감은 더욱 커졌다. 요리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한 그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고 계속 취사병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564b49e95084630f0b8731a926a51c20e7f627ade76b5432bacde55d342788c8" dmcf-pid="4DEWvfPKvN" dmcf-ptype="general"> <p>박지훈은 이번 회차에서 강성재의 불안, 절박함, 진심, 성장 의지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군사경찰에 끌려가는 위기부터 백 중령의 극찬을 받는 반전, 취사병으로 남기 위해 애쓰는 과정까지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87c6c2745a8ad111c786c2e612064b8af04f8308496e7ba9fd5f27a14e4c6dff" dmcf-pid="8wDYT4Q9va" dmcf-ptype="general"> <p>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신 발언’ 김동완, 개인 SNS 활동 전면 중단…“왜 이렇게 김동완을 싫어하지?” 05-13 다음 정영주, ADHD 아들에 반려견 하네스 채워 "상처 받을 틈 없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