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최미나수 “자존심 상해”… ‘킬잇’ 첫방부터 도파민 폭발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PxtJoM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c54335d50675d45b641888236c7bc59dc50cc7468f93226eb83e61c30f4dd" dmcf-pid="UvQMFigR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091454835eagk.jpg" data-org-width="1153" dmcf-mid="0pEw6ISr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091454835ea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41d2cf2579f825b30955241e4baf27d3858ea0bc19792d2df12aa80f75b313" dmcf-pid="uTxR3nae0o"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강렬하다.</p> <p contents-hash="8911a88c09d94cc91d3d4b506740c47e7e5dc989ff39cb07c18eedd9bd265098" dmcf-pid="73NA2wOcuL" dmcf-ptype="general">지난 12일에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패션씬에서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100인이 패션 전쟁의 서막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9b5872f3a7f7ec9353bd258b31d55523d3164b22097da45eafa48d6ab9c3159" dmcf-pid="z0jcVrIkUn" dmcf-ptype="general">이날 참가자들이 서바이벌을 위해 들고 온 무기 꾸러미인 100개의 캐리어를 조명하며 강렬하게 시작했다. 이후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통해 100인의 참가자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모델’ 재인을 시작으로 마지막 100번째 참가자로 최미나수가 ‘No.1’이라는 키워드를 달고 등장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96a528ca3bcde438877fe9410e394d1b16f0fc5db9183a2574a0f918c801a06" dmcf-pid="qpAkfmCE3i" dmcf-ptype="general">이어 ‘블랙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부터 ‘화이트레이블’ 차정원∙신현지, ‘레드레이블’ 안아름∙양갱까지 각 레이블의 리더들이 등장하고, 곧장 단 50명만 살아남는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0da8924dd7738af9bf51bfafc8f5a533d3f8498a6d76b53b99d4a4251f170e82" dmcf-pid="BUcE4shDFJ" dmcf-ptype="general">제한시간 60분 동안 셀프 스타일링을 마친 뒤 40인의 포토그래퍼가 즉석에서 찍는 사진 수와 세 레이블이 캐스팅하고 싶은 6인을 취합해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선정하는 ‘포토제닉’ 미션이었다.</p> <p contents-hash="07129a722bb031a251699d8357475bf6e2a6a272aa3d0d83ec638f2fed83fb6f" dmcf-pid="bukD8Olwzd" dmcf-ptype="general">미션이 시작되고 2분 만에 스테이지에 오른 요요는 무대 위에서 신발을 신는 모습까지 퍼포먼스로 승화시켰고, 여연희와 배윤지 역시 빠른 판단으로 무대에 올라 라운드 초반 포토그래퍼들의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b0b90e0ea3f6007248963ec386465b42b249734dfb531995d0ace19b5b4ab16" dmcf-pid="K7Ew6ISrze" dmcf-ptype="general">다샤와 함께 무대에 오른 ‘휴닝카이 누나’ 정리아는 단 한 명도 그를 촬영하지 않자 “그때 충격은 못 벗어날 것 같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6239346f9327f6c45cef249c0a33252667d1d1d57425e605d8094ca6b7ce77" dmcf-pid="9zDrPCvmuR" dmcf-ptype="general">최미나수는 스테이지가 비어 있음에도 여유로운 워킹으로 등단하며 ‘빌드업 전략’을 취해 셔터 세례를 이끌었지만, 티아라 토렐리의 등장에 포토그래퍼들이 빠져나가지 “나에게 있던 관심이 다 저쪽으로 가고 있는데 더 있고 싶지 않았다. 자존심 상한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4f2e930a90e3fb707178c9d22f41da4f22f140d668a05b0a2221c58bb1b10b" dmcf-pid="2qwmQhTszM" dmcf-ptype="general">후반부 눈에 띄는 참가자와 그렇지 못한 참가자가 극명하게 나뉘었고, 신현지는 “생각보다 SNS에서는 보이던 분들이 여기선 안 보인다”고, 장윤주는 “딱 보이는 사람만 보인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00b83d874e7482cc66d0e49b9bbf137537c224c1d50c073a3b95d80cfb9dd7c" dmcf-pid="VUcE4shDux" dmcf-ptype="general">1라운드 전반전이 종료되고 공개된 중간 평가에는 다샤∙재인∙티아라 토렐리가 모든 레이블의 선택을 받아 3관왕으로 독주했다. 이와 함께 포토그래퍼 점수 집계에서는 1위 요요, 2위 여연희, 3위 다샤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13a276f8d8f1e1523843d799c0896d76854940435e9c9b3429b396a1b4d80ee" dmcf-pid="fukD8Olw3Q" dmcf-ptype="general">‘킬잇’은 첫 방송부터 ‘비주얼 쇼크’의 향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의 매력적이고 당당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고, 날것의 경쟁심은 서바이벌 예능 특유의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7e297ac173f51483f85599e8546f7fddae8b8bb8a717df043c5645e01a7dbcc" dmcf-pid="47Ew6ISr3P"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방송 직후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e8d73f6b2a577f1d626422b3cd52b855076c8ffda66e719120e46a27078e36a" dmcf-pid="8zDrPCvmF6"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X몬엑 형원, 저승사자 선후배 된다…‘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하반기 공개 05-13 다음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진화...뜨거운 호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